이희영 작가님의 작품을 넘나 좋아하는데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얼른 서평단 신청을 했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는데 읭? 뭐지? 이런 사회에 찌든 어른들의 이야기는? 이럼서 당황했는데 이 책 타임루프 이야기 이다. 친구가 죽고 친구의 애인과 사랑하고 살아가는 나우. 그는 항상 과거를 후회하며 살아간다. 그런 그에게 과거에 돌아갈 기회가 주어지는데.. 그는 과연 과거를 바꿀 수 있을까?이 책. 읽다보면 댕!! 하는 순간이 많이 찾아온다. 진짜 가슴을 울리고 깨닫게 하는 좋은 말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소설이 이러기 쉽지 않은데..교훈만 줘도 참 좋은 책인데 거기다 재미있기도 하다. 역시 이희영 작가님 이란 말이 절로 나오게 되는 몰입감 있는 스토리👍👍넘나 재미있게 읽었고 과거에 대해 더이상 연연해 하지 말며 현재를 충분히 사랑하며 살자는 생각을 각인 시킨 책.너무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