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생일. 인생 최고의 생일을 보내던 그녀 12시가 되자 51살이 되었다. 😱😱 생일마다 타임루프를 하는 우나의 이야기.이 책 사실 읽은 적이 있다. #우나의고장난시간 이란 책 제목으로 읽었었는데 이번엔 책 제목이 바껴 당황했으나 재독 역시 재미있게 했다.겉모습과 정신의 나이가 다르다면 어떨까? 우선 이런 상상을 한 작가에게 존경의 박수를.. 👏👏 소재가 너무나도 흥미롭지 않은가? 소재가 흥미로우니 책도 재미있을 수 밖에..내가 우나가 되었음 어떻게 되었을까 상상해보았다. 결론은 난 1도 못 버텼을 것이라는 것!! 작년의 내가 내가 아니고 주변에 친구들도 기억 못하고 심지어 사랑하는 사람도 기억 못 하는데 어찌사나요? 스포금지!의 원칙으로 다른 내가 나의 인생을 알려주지 않지만 대충은 짐작이 가는 삶 과연 살 수 있을까?이 책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제작 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제작될 지 넘나 궁금하다. 나중에 제작되면 꼭 찾아봐야징!소설의 상상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