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말하지만 무언가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다른 어떤 이야기보다 매력적이다. 그래서 나는 에세이 중 이런 분류의 에세이를 애정한다.이 책 제목에서부터 느낌이 뙇!! 오지 않는가? 살사에 대한 저자의 애정이 말이다. 사실 살사에 대한 인식은 그리 좋지 않다. 그래서 저자도 처음엔 망설였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가 경험한 살사는 회사의 피로도 잊게 해주고 인생의 활력을 되찾아주기도 한다. 사회적 인식 니가 잘못한거야🤣🤣인생을 살면서 사랑할 수 있는 활동을 찾는 건 참 축복인거 같다. 그런 활동들로 인해 더더욱 인생이 더 재미나고 행복해지니까 말이다. 저자의 살사처럼 나의 클라이밍처럼 말이다.이 책을 읽고 아직 독감으로 열이 떨어지지 않았으나 클라이밍을 가려고 준비하는 나를 발견했다. 어짜피 백수인데 운동간다고 더 안좋아질게 있겠어?🤣인생에 재미가 없다고요? 이 책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