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고 수상한 일상이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 이상하고 하나도 안 수상한데요? 그냥 너무 평범하고 사랑받는 한 소녀의 일상이잖아요😆그녀의 에세이 툰을 읽고 있으면 미소 지어지게 된다.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모습에 자신이 사랑받고 있음을 잘 알고 있기에 말이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약간의 질투가 느껴졌다. 나는 그렇게 살지 못했기에 말이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지. 나도 내 삶을 사랑하며 내 주변 소중한 사람들을 잊지 말고 살아야겠다.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하고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는 그녀. 좋아하는 것만 해도 당당히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그녀가 꼭 증명해 보여 줬으면 좋겠다.앞으로도 당신의 삶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