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35 자연에는 쓰레기가 없지만, 인간이 만들어 쓰고 버린 쓰레기는 사라지지 않고 지구의 어딘가에 가닿습니다.--------------------------------------나름 환경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고 생각했던 나 반성한다. 내가 이렇게나 많은 화학물질을 사용하는지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무관심했다.일어나서부터 잠들때까지 나는 생각없이도 너무나 많은 화학물질을 써왔었다. 반성한다. 이제부터라도 줄여봐야지.😢😢전반적으로 이 책은 자연이 어떻게 돌아가고 그렇기에 우리가 쓴 화학물질들이 어떻게 자연을 파괴하는지 설명한다. 후반부에는 그렇기에 전세계에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하는 노력을 설명하고 개인이 해야하는 노력에 대해서도 설명한다.주 독자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 말투도 엄청 친절하고 내용도 이해하기 쉽다. 내가 과학 책을 이리 쉽게 이해할 수 있었지..😆책을 읽고 다시 한 번 다짐한다. 지구의 온도가 더 올라가지 않기 위해서 나도 노력하고 동참해야겠다고 말이다. (일단은 쉬운 것 부터라도!!)쉬운 책이기에 지구환경을 위해 다들 한 번씩 읽어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