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미쳤는데요? 너무 좋은데요?😍역시 잘 쓴 동화책 하나는 다른 어떤 책들보다 크고 깊은 감동을 준다. 아 오랫만에 책을 읽고 충만해졌어..😭혼자 어린 동생들을 돌봐야하는 시지웨.집에 먹을 것은 없지만 동생들은 배가 고프다고 징징거린다. 시지웨는 그런 동생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최고의 식사를 준비한다. 아 감동이야..나는 저 상황에서 시지웨처럼 할 수 있을까?나도 가난한 상황에서 마날라 아줌마 처럼 배풀 수 있을까?세상은 희망과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에 더 살만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다.진짜 정말 최고로 추천하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