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나는 내향인 인데 MBTI검사를 하면 나는 항상 외향인으로 나온다. 그래서 일까 내향인을 위해 씌여진 이 책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P.11 우리는 내향인이다, 외향인이다 이름 붙여진 채로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앞의 말처럼 우린 그냥 사람으로 태어났지 내향인 외향인으로 구분지어 태어나지 않았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사람은 한가지 성향만 있는게 아니라 반대적인 성향도 있을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이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걱정하지마! 이런 말을 하지 않아서 좋았다. 걱정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건 걱정을 하는 누구나 알고 있으나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나 같이 걱정이 많은 사람을 위해 책에는 걱정 마주하는 법, 걱정을 하되 덜 하는 법 등을 알려준다. 이러한 방법들이 내가 앞으로 삶을 살아감에 있어 크나큰 도움이 되길 희망해 본다.또한, 일을 할 때 나는 언제나 완벽주의를 꿈꿨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이 세상에 완벽함이란 없으며 완벽함을 꿈꾼다면 나와 내 주위 사람만 피곤해 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앞으론 조금 느슨하게 여유를 가지고 일을 처리해야지 다시 한번 다짐한다.여러모로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해주었고, 나의 고민을 덜어주기보다 함께 친구처럼 큰일 아닌 듯 같이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서 좋았던 책!---------------------------------------------------------------------------P.23 우리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세상에 적응하기엔 너무 나약하고 부족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낙인을 찍는다.P.40 손해를 봐도 괜찮은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P.113 완벽주의란 현재를 살지 못하게 하는 완전한 방법이며, 온전한 성취감을 절대로 느끼지 못하게 하는 완벽한 방법이다.P.140 나를 지켜줄 사람은 나밖에 없다.P.224 배우고 노력하면 변화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