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추억들이 생기지만 제각각 기억에 남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순간들은 어느덧 과거로 사라지고 남은건 고독만 남는것은 어느 시대나 똑같은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제대로 읽지 않은 만화책지만 이 책은 신산업인 iot에 관한 소개와 방향에 대해 소개된 얼마 안되는 책이기에 리뷰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