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 / 진명출판사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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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책을 나의 아버지로 인하여 읽게 되었다. 맨 처음엔 어른들만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이 되어 대충 읽게 되었는데 사람과,생쥐가 하는 행동을 보고 재미있어졌다. 사람은 새 치즈를 찾지 않고 그냥 새 치즈가 자기에게 오겠지!!!!라고만 생각하며 치즈를 찾지 않았다. 그 반대로 생쥐들은 자신들의 치즈가 없어지자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하고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다시 새 치즈를 찾으러 나섰다. 이 책에서 사람은 어리석고 생쥐가 영리하다고 생각한다.

모든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그 이유는 사람은 자신의 치즈가 없어졌는데도 다시 돌아올것을 믿고 기다리다가 나중엔 큰 고통과 어려움을 받고 새 치즈를 찾지 않은것을 후회하고, 생쥐는 새 치즈를 찾앗을때 부터 '이 치즈는 곧 떠나겠구나!'이렇게 생각하고 때가 되면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새 치즈를 찾으러 나섰기 때문이다.

이것이 치즈가 아닌 다른것이였다면 생쥐는 인간보다 더 앞서나가 행복한 삶을 누빌것이고 사람은 생쥐보다 더 뒤떨져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평~생 겪었을 것이다. 난 이 책에 나오는 어리석은 사람처럼 새 치즈가 자신에게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지 않고 생쥐들 처럼 새 치즈를 찾아 나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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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볼일 없는 4학년 ㅣ 창비아동문고 152
주디 블룸 지음, 윤여숙 옮김, 오승민 그림 / 창비 / 199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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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4학년에서 한단계를 더 거친 5학년이다. 내가 4학년때 재미있게 읽었던 책중에 별볼일없는4학년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별볼일없는 4학년에서는 동생때문에 생겨난 일등을 재미있게 표현해 놔서 꼭 4학년인 우리 모습을 표현한 책인것 같았다. 하여튼 무척 재미있게 즐겨보던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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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를 미워해 ㅣ 보리 어린이 2
요시모토 유키오 지음, 김리혜 옮김 / 보리 / 199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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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장애를 지닌 한 아이가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는 이야기 이다. 난 이 이야기를 읽고 나도 한땐 한 아이를 머리가 모자란다고 말이 없다고 괴롭힌 적이 있다. 나도 그땐 내가 나쁜짓을 한줄 알면서도 일부러 그 애를 괴롭혔던 것이다. 난 이 책을 읽고는 그때의 일을 크게 잘못했었다. 앞으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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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과 동의보감
이광웅 지음 / 예림당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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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의사가 내 꿈이다.난 이 의사가 되고픈 꿈을 가지게 된 이유가 첫째,돈을 많이 벌수 있어서이다.둘째,사람을 치료하는것이 봉사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일하고 싶기 때문이다.난 이 2가지 이유때문에 의사가 되려고 한다. 하지만 허준선생님께서는 양반의 자손이 아니었기때문에 장원급제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웠다.그래서 허준선생님께서 의원의 길을 자신의 미래의 길로 바꾸셨었다.의원이 되기위해 공부도 많이 하신 허준선생님께서는 큰 병에 걸린 불쌍한 사람들을 다 치료해 주다 나중에는 큰 의원이 되어 모두가 부러워하고,존경하는 큰 인물의 의원이 되신다.

내가 만약 허준선생님 이엿다면 병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해주는 일을 잠시 접어두고 공부에만 열중하거나 아예 그 의원의 길을 포기하고 말았을 것이다.난 이 허준선생님께 본받을 점이 1~2가지가 아니고 끝도 없다고 생각된다.

첫번째로 강한 의지!!!! 두번째는 사람을 위하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 세번째는 용기라고 생각된다. 이 세가지가 중심이 되어 그 외 여러가지 허준선생님께 본받을 점이 많다고 생각된다. 첫번째 의지는 허준선생님께 강한 의지가 없으셨더라면 양반에서 태어나지 못한 슬픔이로 막자라 위대한 인물이 안 되셧을 것이다.하지만 허준선생님께선 강한 의지가 있으셨기 때문에 양반의 자식이 아니라고 놀림,어려운 일을 마구 받아도 다 그 일들을 극복하시고 헤쳐나가셨다.

두번째로 사람을 위하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없으셨다면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셔도 환자를 고치실땐 사람을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 대충대충 그렇게 고치셨을 것이다. 허준선생님께서 상대방을, 아니 온 나라 사람들을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크셨기 때문에 장원에 급제할수도 있으셨고 환자들을 보기보다 더 쉽게 치료하실수도 있었다.

마지막 세번째는 용기!!! 허준선생님께서 의지,사람을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이 두가지만 가지고 의원이 되려고 한발씩 나가셨었다면 아마 의원이 되시지 못하였을 것이다.바로 환자를 치료할때 환자와 자신의 실력을 믿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용기도 없이 그냥 환자를 고치려고 하셨다면 자신의 실력을 못믿고 중간이 금방 포기를 하셨을 것이다.

나도 내 미래의 모습이 허준선생님처럼 위대한 인물이 되어잇기만을 바란다.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허준선생님께서 가지고 계셨었던 강한의지와 사람을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큰 용기를 마음속 깊~이 새겨두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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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 애니메이션 세계 명작 동화 39
황정순 지음 / 교학사 / 199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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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은 참 활발한것 같다. 나도 손오공처럼 활발한 성격을 가지도록 지금부터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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