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장애를 지닌 한 아이가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는 이야기 이다. 난 이 이야기를 읽고 나도 한땐 한 아이를 머리가 모자란다고 말이 없다고 괴롭힌 적이 있다. 나도 그땐 내가 나쁜짓을 한줄 알면서도 일부러 그 애를 괴롭혔던 것이다. 난 이 책을 읽고는 그때의 일을 크게 잘못했었다. 앞으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