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과 동의보감
이광웅 지음 / 예림당 / 2003년 5월
평점 :
절판


나도 의사가 내 꿈이다.난 이 의사가 되고픈 꿈을 가지게 된 이유가 첫째,돈을 많이 벌수 있어서이다.둘째,사람을 치료하는것이 봉사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일하고 싶기 때문이다.난 이 2가지 이유때문에 의사가 되려고 한다. 하지만 허준선생님께서는 양반의 자손이 아니었기때문에 장원급제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웠다.그래서 허준선생님께서 의원의 길을 자신의 미래의 길로 바꾸셨었다.의원이 되기위해 공부도 많이 하신 허준선생님께서는 큰 병에 걸린 불쌍한 사람들을 다 치료해 주다 나중에는 큰 의원이 되어 모두가 부러워하고,존경하는 큰 인물의 의원이 되신다.

내가 만약 허준선생님 이엿다면 병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해주는 일을 잠시 접어두고 공부에만 열중하거나 아예 그 의원의 길을 포기하고 말았을 것이다.난 이 허준선생님께 본받을 점이 1~2가지가 아니고 끝도 없다고 생각된다.

첫번째로 강한 의지!!!! 두번째는 사람을 위하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 세번째는 용기라고 생각된다. 이 세가지가 중심이 되어 그 외 여러가지 허준선생님께 본받을 점이 많다고 생각된다. 첫번째 의지는 허준선생님께 강한 의지가 없으셨더라면 양반에서 태어나지 못한 슬픔이로 막자라 위대한 인물이 안 되셧을 것이다.하지만 허준선생님께선 강한 의지가 있으셨기 때문에 양반의 자식이 아니라고 놀림,어려운 일을 마구 받아도 다 그 일들을 극복하시고 헤쳐나가셨다.

두번째로 사람을 위하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없으셨다면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셔도 환자를 고치실땐 사람을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 대충대충 그렇게 고치셨을 것이다. 허준선생님께서 상대방을, 아니 온 나라 사람들을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크셨기 때문에 장원에 급제할수도 있으셨고 환자들을 보기보다 더 쉽게 치료하실수도 있었다.

마지막 세번째는 용기!!! 허준선생님께서 의지,사람을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이 두가지만 가지고 의원이 되려고 한발씩 나가셨었다면 아마 의원이 되시지 못하였을 것이다.바로 환자를 치료할때 환자와 자신의 실력을 믿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용기도 없이 그냥 환자를 고치려고 하셨다면 자신의 실력을 못믿고 중간이 금방 포기를 하셨을 것이다.

나도 내 미래의 모습이 허준선생님처럼 위대한 인물이 되어잇기만을 바란다.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허준선생님께서 가지고 계셨었던 강한의지와 사람을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큰 용기를 마음속 깊~이 새겨두어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