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점차 심해져 가정보육을 시작한지 또 2주가 넘어가네요. 물감놀이, 거품놀이, 클레이놀이 등등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들을 모두 섭렵했다 싶을 정도인 쌍둥이들이 굉장히 즐거워던 책이구요. 또 놀이를 위해 엄마가 뭘 준비해야한다거나 정리해야한다거나 하지 않아서 또 좋았던 책이라 정말 추천합니다! 하나씩 소개해볼게요~

<찾아도 찾아도 끝판왕 1000개 숨은그림 찾기>을 보다보면 확실히 색감이나 그림체가 이국적이면서도 예쁜데 알록달록하면서도 수준높은 그림이라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장갑 낀 티라노사우루스를 찾아볼래? 헬멧을 쓴 파키케팔로사우르스는 어디있어? 등 아이들이 찾기놀이를 하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