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이 필요한 시간 - 사람들 속에서 더욱더 외로운 나를 위한 치유법
모리 히로시 지음, 오민혜 옮김 / 카시오페아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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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하고 일방적인 의견 개진으로 가득 찬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데 등불이 되어줄만한 글. 일본 사람의 이야기지만, 집단에 반드시 속해야하고 어딘가 편을 들어야만 살 수 있다고 강제하는 20년 째 자살율 1위의 좁아터진 한국 땅의 주입식 교육과 문화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도록 돕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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