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 예술 푸른사상 산문선 8
최종천 지음 / 푸른사상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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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가득한 용접공 시인의 글 솜씨 없는 철학자 흉내. 팩트는 틀렸고 논리는 빈약. 어설픈데 엄숙하니까 아무런 매력이 없다. 그냥 자기 노동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쓰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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