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별별 이야기밤하늘 무수히 박혀있는 별 크기 위치 빛깔 반짝임 모두 제각각인별들을 하나 하나 눈에 담아 보듯 보통의 시간 속'평범한' 껍질 안의 반짝이는 아이들,아이들의 다채로운 마음을 살짝 들여다 본소설이다. -안녕, 케플러-코끼리새는 밤에 난다-어깨걸이극락조와 함께 춤을-0.99와1 사이-힘과 중력,한밤의 드라이브-고만고만한 사랑과 진로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눈떴더니 온 몸이 바퀴벌레가 되어버린사나이 만큼은 아니지만 매일 눈뜨면 나를 둘러싼 이 세상이미지의 우주, 아름다움보다는 두려움이 컸던 나라는당신이라는나를 둘러싼 환경이라는미지의 혹성을 걷다 뛰다 넘어지며 온전히 작용 반작용 했던 나날 속그 안에 존재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본다. "여기 존재하는 나" 라는아직 미공식된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온 몸이 증거가 되어 부딪히고 부서지고반짝이는 아이들을 본다. 쓸 데 없는 이 아닌치열한 아름다운 발광(반짝이는 별)의 시간을보내는 아이들과 곧 그 차례가 오는 자매들을 본다.📙우리 반 교실 앞에서 나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 그러자 가슴속에 무언가 단단한 것이 올라오는 것 같았다. 그게 뭔지 알 수 없고, 여전히 겁이 나지만 괜찮았다.나는 굳은 날개를 다시 움직여볼 생각이다. 날 수 있을 때까지.p49청소년이란 별아이들의 마음이란 행성을 향해3.2.1 발사 하는 기분의 로켓 속에서 꽃다운 그러나 꽃답지 않다 여겼던,지금와선 꽃이 맞았던 그 시절을 공유한나와 친구도 봤다. 그 친구에게 말을 걸었다. 📞"우리도 있었지...문득 생각났어""중딩 고딩 ...잊고 있었는데""모래 흔들그네 너 그리고 015B 생각나""맞다 그런 날이 있었지... 기억하네?""그럼, 어디선가 듣고는 있니...우리의 노래네 이제는.""그립네.""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