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도라문캠핑을 떠나다#해리엇먼캐스터#을파소 👧인어랑 꽃게 찜을 먹고파요.인어에겐 새로운 맛일거에요. 두찌 9살 📖엄마는 요정아빠는 뱀파이어아사도라문은반은 요정 반은 뱀파이어인 소녀에요.인간이 다니는 학교에 다니고베프 분홍토끼 외에친구들이 생겨 기쁜 초등학생이지요.방학이 끝나고 도시 모인 친구들은종알종알 방학 이야기를 나눈답니다. 👧온라인 개학을 했지만아직은 방학 기분은 두찌의 눈이 대굴대굴.아! 강릉 기차타고 강릉!바다보며 먹은 밥, 달보며 헤엄쳤던 일. . .코로나19 전 다녀왔던 겨울기차여행이 떠오르나 봅니다. 📖이사도라문과 그의 가족들도 여행을 떠나요.짐이 많은 아빠도엄마의 마법지팡이한번에 해결캠핑을 하러 출발자매가 신기해했던 미시멜로 구이.아사도라문의 영향으로 이 음식에 로망을 품은 아이들.우리도마당서 작은 캠핑장을 열고콘서트를 보며 구워 먹었지요.첫찌만 엄지척!별보고자는 밤잠옷입고 돌아다니기공동화장실 서 치카푸카 하기낯설고때론 처음아가도 한 경험들 속에이사도라문과 가족들은적응하기 시작하지요.그러다 아빠의 소중하고 소중한 빗을 잃어버리고,아사도라 문의 모험이 시작됩니다.자매가 더 어렸던 꼬꼬마 시절서울타워에 매달란 고릴라를 보고파서손에 손잡고 오른 산책길같이 걷던또래 여자아이와 친구가 되어 걸었던 봄길과 분홍 아이스크림을 기억하는 첫찌엄청 어색하게 웃으며남은 떡볶이와 그라탕을 해치우던 어른 엄마들시계를 엄청 쳐다보았는지서울타워 식당의 시계 모양이 선명히 박혀있지요.아이들 매개로엄마의 새로운 여행, 만남과 경험의 장은 넓어져가고그 덕에 볼빨간 홍당무 엄마는 철판넉살의 엄마가 되어갑니다.이사도라의 여행의 끝아이들의 여행이 시작되려 하네요.수첩을 펼치고서화적거라가 끝나면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내려갑니다,엄마도 어서 밖으로 나가친구들과 얼싸안가도 하고,손을 잡가도 하고, 맘껏 돌아다니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