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해결사 깜냥>깜냥까만 고양이일을 해 낼만한 능력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소나기가 내리는 어느 날깜냥은 찾아옵니다.머리와 등은 까만색얼굴과 배, 발은 하얀색얼핏 보기엔 펭귄과 닮은 고양이자기 몸만큼 커다란 여행가방을 끌고 온 고양이깜냥이었습니다.경비 할아버지는“하루쯤이야~”하는 마음으로깜냥을 재워주기로 합니다.경비 할아버지는쉴 틈이 없습니다.아파트 사람들의 방문과 호출로식사할 시간도 없이자리를 뜹니다.깜냥은경비 할아버지를 대신해아파트 이곳 저곳을 다닙니다.사람들을 대신해살기 좋은 아파트,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아파트를 위해일하는 경비 할아버지.맞벌이하는 엄마아빠 대신집을 지키는 형제들.아파트에서 애완동물은 허락할 수 없다는 아주머니.마을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사람들 저마다의 이야기와 마음을아이들은 생각해 봅니다.쿨한 척 아닌 척 하며말은 시크하게 하지만몸짓으로는 따스한 마음을 전하는고양이 깜냥이 너무 귀엽습니다.자매들은깜냥의 여행 가방 속물건들의 이야기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아파트의 조수 경비원이 된 깜냥의 이야기다음 이야기는 언제 나오냐며벌써부터 기다립니다.아파트를마을을 구성하는 사람들이, 동물들이‘저마다의 깜냥’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생각거리를 주는 책 <고양이 해결사 깜냥> 이었습니다.<아이들의 말>1. 미니깜냥귀여워요.고양이인데 가방을 매고 다니고…두찌랑 비슷한 어린아이 같아요.똘망 똘망 한 눈으로세상을 모험한 용감한 친구고,그래서 이야기가 생생해요.엄청 실감이 나요.2. 두찌관리 할아버지가우리 외할아버지 같은데,계속 전화가 와서밥도 못 먹고, 쉬지도 못했어요.깜냥이 와서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