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말과 글은시가 되고, 노래가 됩니다.삶을 닮은 시아이들이 곧잘 시인이 되는 건세상을 보는색안경 없는 눈저울질 없는 마음으로세상의 모든 것들과친구가 되기 때문입니다.곁에 있는생물 무생물 모두자세히 들여다보고대화를 나누어 친구가 되기에가장 아름다운 말시가 되는 거라고...시가 어려운 엄마에게아이들의 시는 어떻게 탄생하는지시란 무엇인지그리고엄마도세상과 친구해시를 써보고 픈그리하여아이들과 둘러 앉아서로의 시를 들려주고픈마음을 심어주는 그림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