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나요>루시드 폴의 곡말하지 않으면 모른다는 외치는 나 지만그의 곡 <보이나요>처럼내 마음이 보이나요라는 가사처럼말이 아닌 몸짓 표정 시선으로내 마음이 전해지길 간절히 원하고알아봐주길 바라는 마음그런 바램이 담긴 곡이라그 노래를 그 노래를 부른 가수를 좋아했다.그 루시드 폴제주도서 감귤을 키우며홈쇼핑이라는 특이한 시장을 통해자신에게서 나온 곡이 담긴 앨범과자신이 키운 감귤을 담아 나 놓은 아티스트가 좋았다.루시드 폴이 번역한 그림책작가에겐 미안하지만루시드 폴이란 이름으로나도 모르게 끌린 그림책 <손으로 말해요>아이들과 함께 읽었다.손모든 걸 하는 손.잠을 깨우고얼굴을 깨끗히 하고몸에 기운을 돌게 하는 손가끔심심할 때코를 청소하는 손싫어 좋아 미안해 함께 해혼자 있고 싶어 나의 마음을 대신 전하는 손스스로 하는 손도움을 주는 손도움을 받는 손매일 여러번주고 받는 손할머니 할아버지를 즐겁게 해주는연주하는 손춤 추는 손스스로를상대방을지켜주는힘찬 손나를 깨끗히 해주는 손첫찌의 손아이들과손에 관해손이 전하는 메시지와 느낌에 대해생각하고 이야기 나누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