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평생 지능을 책임지는 똑똑한 미술 놀이 - 하루 30분, 엄마랑 놀았더니 공부가 즐거워졌어요!
신홍미 지음 / 큰솔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하루 30분, 엄마랑 놀았더니 공부가 즐거워졌어요!
아이의 평생지능을 책임지는 똑똑한 미술놀이
엄마와 집에서 많이 놀아본 아이는 학교생활도 자신만만!
똑똑한 미술놀이로 행복한 공부 습관과 태도를 길러주세요!
이책의 제목과 부제목들입니다.
책을 펼쳐보고 읽으면 읽을수록 이 책에 딱 맞는 부제목들입니다.
미술선생님인 신흥미작가님이 자신의 딸 채영이와 함께 놀아본 
여러가지 미술놀이를 소개한 책입니다.


책을 시작하기전에
모두다 집에 있음직한 재료들을 목록화해두셔서
상자나 유리병 휴지심 옷걸이 같은건
신경써서 챙겨두면 좋을것 같아요.




70여가지의 미술놀이들이 소개되어있어요.
아이의 연령에 맞게 아이의 기호에 맞게 재료가 준비되는대로 
순서없이 시작해보면 될것 같아요.
 



아가들 이유식먹일때 안먹겠다는 아이와 항상 실갱이하는 엄마들 많죠?
이렇게 아기들이 직접 자신의 이유식위에 예쁜 장식을 만들다보면
이유식도 먹일 수 있고 아이의 미술재능도 팍팍 늘어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진에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아~ 개인적으로 요런 놀이가 맘에 들더라구요.
부엌에서 요리를 준비하다가 남은 짜투리 채소로 그림을 그리고
 동물농장도 꾸며볼 수 있네요.

요즘 채소값이 비싸서 팍팍 쓰진 못하겠지만... ㅎㅎ
한번쯤 해보면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할것 같습니다.





큰 상자를 맘먹고 챙겨놔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지만
큰 놀이감으로 자신만의 배를 만들어본 기억은 오래도록 남을 수 있겠지요?
종이접시로 큰배의 옆면을 꾸며보는것도 좋네요.
돛에는 우리가족들을 그려보고 태극기도 그려보고
나라사랑 가족사랑 팍팍 애정지수 올라갈것 같아요. ^^





아이스크림먹고 막대를 모아두었다가 요리조리 배치해서
나만의 그림 그리는 법도 빛나는 아이디어네요.
과일포장지와 종이컵으로 나만의 꽃밭도 예뻐요.
딸래미가 좋아할것 같은 활동인데~~ 오늘 당장 시작해볼까봐요~~ ㅎㅎ


여자아이들은 한번쯤 엄마 립스틱 바르고 예뻐지고 싶어하죠.
저희딸은 아직까지 이런일은 없었는데
못쓰는 립스틱 찾아서 한번 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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