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7 - 도시와 촌락 ㅣ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7
김동찬.최윤선 지음, 김유재홍 그림 / 길벗스쿨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길벗스쿨의 손에잡히는 사회교과서 시리즈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켜
법, 종교, 경제,정치 등 주제별로 묶어 큰 흐름안에서 이해하면 지식의 체계를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4학년 올라가는 아들래미를 위해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도시와 촌락] 읽어보았답니다.
 


내가 사는 고장의 생활모습을 살펴보고
도시의 생성과  도시의 오늘과 미래를 생각해본후
촌락을 어떤곳인지 촌락의 오늘과 내일을 살펴보고
도시와 촌락이 서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게끔 차례가 되어 있습니다.
각 소제목마다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의 사회단원이 표시되어 있어
관련내용을 나중에라도 다시한번 살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인구수가 5만명이상이면 도시로 불리우고 도시가 아닌지역은 촌락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도시가 촌락보다 좋은점은 문화시설과 교육시설이 많다, 생활에 편리한 시설들이 많다,
 교통시설이 잘 발달되어 있다 공장이나 회사등 일자리가 많다는 점이라고 설명되어 있네요.






도시와 촌락의 특징과 좋은점 나쁜점 차이점 같은점 등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여러가지 그림과 함께 쉬운말로 풀이되어
아들래미도 거부감없이 술술 읽어내려가더군요.
도시와 촌락의 정의와 문제점들을 나열한후 거기서 그친게 아니라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것이 이책의 강점인것 같아요.
촌락에서는 인구가 감소하고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고기잡이는 더 어려워졌지만
새로운 농사기술을 개발하고 편의시설은 마을공동으로 사용하고
촌락의 자연환경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여 도시사람들이 찾아올수 있게 만들면
도시와 촌락이 함께 살아갈수 있는 좋은 이웃이 된답니다.
아이들이 길벗스쿨의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를 읽고
사회과목을 좀더 친근하게 편하게 생각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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