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기다리는 사람 - 화가의 탐조 일기
김재환 글.그림 / 문학동네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래도록 조용히 탐조한 뒤 그린 그림들이 정감있고 살아있다. 새들이 아름답다는 사실, 새들이 있는 풍경이 따뜻하다는 사실. 그 속에 내가 살고 있다는 것이 위로가 된다. 더이상 파괴하지 말아요! 새들은 이 지구에 그냥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만 그 모습만으로도...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를 기다리는 사람 - 화가의 탐조 일기
김재환 글.그림 / 문학동네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래도록 조용히 탐조한 뒤 그린 그림들이 정감있고 살아있다. 새들이 아름답다는 사실, 새들이 있는 풍경이 따뜻하다는 사실. 그 속에 내가 살고 있다는 것이 위로가 된다. 더이상 파괴하지 말아요! 새들은 이 지구에 그냥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만 그 모습만으로도...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복사꽃 외딴집 권정생 동화집 2
권정생 지음, 이기영 엮음, 김종숙 그림 / 단비 / 201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권정생선생님의 동화에 위로 받습니다. 특별한 사람, 잘난 사람, 고약한 사람은 나오지 않습니다. 소심하리만치 착하고 옳은 일에는 의연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서 누구나 자신의 자리에서 아름다울 수 있음을 배웁니다. 고운 말로 삶을 위로하는 자연을 보여줍니다.포근하고 곱고 뿌듯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방정환, 어린이 세상을 꿈꾸다 한겨레 인물탐구 13
오진원 지음, 김금숙 그림 / 한겨레아이들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린이날이 생긴 지 94년이 지난 현재에도 어린이들은 온전히 행복하지 못합니다. 기본적인 인권이 지켜지지 못하는 현실에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려 애쓰던 방정환선생님의 모습은 특별한 위인이라기 보다 가장 순수하고 따뜻한 `어른`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해 아기 권정생 동화집 1
권정생 지음, 이기영 엮음, 신현아 그림 / 단비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권정생선생님의 책들은 대개 오래되었어요.

새해아기는 새롭게 편집되어 다시 태어난 아기 같네요.

아름다운 언어로 예쁜 아기 모습, 아이들 마음으로 표현했지만

엄격한 생각들을 읽어요.

욕심없이 살라고 하시는데 어렵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