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I
아트 슈피겔만 지음, 권희종 외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1994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먹을 거 아무것도 없는 방에 그들을 일주일간 가둬놓으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