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홉번째 책으로 잭 런던의 단편들을 읽고 있다.
잭 런던을 '야성의 절규' 작가로만 국한시켰던 것에 반성을...
보르헤스의 말마따나 다윈주의와 인류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공존하는 단편들을 보고 있으면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바벨의 도서관을 구입하게 되어서 정말 햄보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