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하는 것들은 그리움을 일으킨다. 흔적과 자국이 마음에 남는 것을 그리움‘이라고 부른다. 그리움도 글과 그림과 어원이 같다. 글’도 ‘그림’도 본질적으로 부재하는 무언가와 더 잘 연결되고 싶고 더 잘 소통하고 싶은 ‘그리움‘을 동기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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