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풀면 넌 연산스타 초등수학 4-1 (2023년) 이것만 풀면 넌 연산스타 초등수학 (2023년)
김영사 수학연구팀 지음, IPX 주식회사 캐릭터 / 주니어김영사 / 2023년 1월
평점 :
절판


겨울방학이 벌써 한 달이나 지나갔어요.

4학년부터 수학이 어려워진다니

3학년 겨울방학을 잘 활용해야겠구나 싶더라고요.


특히 연산은 기본 개념 학습 이후

어느 정도의 반복 훈련이 진행돼야

실수를 줄일 수 있는데요.

4학년 1학기 수학 단원 중 연산 훈련이 필요한

단원만 모아놓은 초등 연산 문제집

이것만 풀면 넌 연산스타

연산력을 향상시키기로 했어요.

초등 4-1학기 수학 교과서는 총 6단원인데요.

주니어 김영사의 연산 스타에서는

평면도형, 막대그래프, 규칙 찾기를 제외한

큰 수, 각도, 곱셈, 나눗셈 단원의

연산을 훈련할 수 있어요.

연산 스타는 하루에 2장씩 총 4쪽으로

40일 동안 학습할 수 있는 분량인데

구씨는 현재 8일차까지 학습했고

3월 중반이 되기 전에 4학년 1학기 연산 예습은

끝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연산 스타에는

40일간의 연산 일주ㅋ를 함께해 줄

공부 계획표도 책 제일 앞쪽에 수록되어 있는데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한 후 붙임 딱지를 붙이며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귀여운 카카오 프렌즈 친구들 스티커라

구씨는 더 좋아했어요~

공부 계획표뿐만 아니라

진도 체크 붙임 딱지까지 있어서

스티커 붙이는 문제집을 좋아하는 규씨에게

연산 스타는 딱인 수학 교재랍니다~

그럼 규씨의 학습 활동을 보며

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1. 큰 수 단원은 6개의 소단원으로

나뉘어 있고 1개의 소단원으로

이틀동안 학습하는 구성이에요.

아이들이 처음 수를 배우며 네 자리의 수까지

배우는 데는 많은 시간을 할애했는데요.

이제는 수의 기본 개념이 확립됐다는 가정하에

4학년 1학기 큰 수 단원에서는

다섯 자리 수부터 천조 단위까지

한번에 배우게 되더라고요.

본격적으로 연산 훈련에 들어가기에 앞서

책 제일 위쪽부터 확인해야해요.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말랑 체조 코너가 있거든요~

스스로에게 이제 공부 시작임을 알리는

신호가 되겠어요!!

1-1 다섯 자리 수

연산 스타는 단순히 연산 문제만 수록되어 있는

문제집이 아니라 핵심 개념 먼저 파악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만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1일차는 기본적인 다섯 자리 수를 배우고

만 단위 관련 훈련 문제들을 풀며 익혔어요.

각 자리의 숫자가 나타내는 값을 잘 인지하고

틀린 문제 없이 잘 풀었어요.

2일차에도 다섯 자리 수와 관련된

문제들을 풀었는데요.

어제와 다르게 수를 읽거나

수로 나타내는 유형이었어요.

잘 풀던 구씨는 아래와 같은 형식의

문제에서 연달아 오답을 작성했어요.

✔ 오답 체크

17번은 칠만 삼백사

숫자로 쓰는 문제였는데요.

73004로 적어서 틀렸어요.

일단 틀리면 오답을 지우지 말고

오답을 스스로 읽어보라고 해요.

그래야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무엇을 틀렸는지 파악할 수 있더라고요.

구씨는 칠만 삼천까지 읽고

틀린 걸 감지해냈어요.

아~~여기가 0이네~

앞의 핵심 개념에서 배웠듯이

읽지 않은 자리는 0으로 채워야하므로

답은 70304!

수의 기본적인 자리값 개념이 없다면

수정하기 어려웠을 텐데

잘 수정했어요~

2일차 학습이 끝나고 나면

해당 단원과 관련된 재미있는

미로 찾기 게임이 나와요.

이틀마다 나오기 때문에

쉬어가는 코너처럼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어 좋았어요.

책을 확인하다 보니

구씨는 아직 진도가 나가지도 않았는데

미로 찾기부터 해놓은 페이지가 꽤 있네요. ㅋㅋ

3, 4일차에는 천만 단위를 배웠어요.

바로 어제 다섯 자리의 수를 배웠는데

오늘은 여덟 자리의 수랍니다.

천만 단위까지 10배씩 늘어나며

네 자리씩 끊어 높은 자리부터 읽는

핵심 포인트도 놓치지 않고 학습했어요.

✔ 오답 체크

대부분의 문제는 잘 풀었지만

특정 자리에 숫자가 없는 문제는

여전히 헷갈려 했어요.

네 자리씩 끊어서 단위가 바뀌는 것과

빈자리는 0으로 채워야 하는 것도 다시 확인했어요.

천조 단위까지 학습하며

억인지 조인지 늘어나는 개수에 따라

규씨의 혼돈은 늘어갔고

틀린 0을 잡아내야 하는 제 눈도

어질어질했답니다. ㅋ

그래도 비슷한 유형의

오답률이 점점 줄어드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이래서 틀린 것을 또 틀리지 않기 위해서는

반복 학습을 통한 훈련이 중요한 거였어요.

12일간의 1단원 학습을 마치면

순차적으로 각도, 곱셈, 나눗셈 단원 학습에

들어갈 텐데요.

연산 스타를 통해 반복 학습을 하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도 형성되고

연산력까지 강화될 수 있는 기회가 되겠어요.

더 깊은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읽기만 해도 넌 수학스타

같이 보면 아이들이 새롭게 배우는

개념을 거부감 없이 흡수할 수 있어요.

규씨가 이야기책 읽듯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이거든요~


4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면

3학년 겨울방학 때 연산 스타로 예습하며

자주 틀렸던 문제들만 찾아서 더 풀어봐도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겠어요.

그럼 학교 수업 시간에

향상된 연산실력 발휘하며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착착 쌓이게 될 거예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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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분수 - 3, 4학년에 흩어져 배우는 분수 총정리!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강난영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겨울방학 4학년 분수 예습을 위한

바쁜 3, 4학년을 위한 빠른 분수 문제집이에요.

분수는 4학년 2학기에 등장하지만

방학 동안 3학년 분수도 복습할 겸 신청했어요.

바빠 3, 4학년 분수는

초등 3학년 1학기, 3학년 2학기,

4학년 2학기에 흩어져 배우는 분수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기 때문에 연결해서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 수 있어요.

바빠 분수는 분수의 원리부터

분수의 종류,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까지

총 26강에 걸쳐 학습할 수 있어요.

해당 단원마다 몇 학년 때 배우는 개념인지

표기되어 있어 어느 정도의 복습과 예습이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어요.

한 단계당 2장씩의 분량인데

하루에 세 단계씩 풀면 10일 만에도

완북할 수 있지만 규씨는 하루 한 단계씩 풀고 있어요.

주말, 공휴일, 규씨의 연차(ㅋ) 등을 빼고 나면

한 달 조금 넘게 걸리겠어요~

규씨가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첫째 마당과 둘째 마당은

3학년 분수를 복습할 수 있어요.

기본적인 분수의 개념과 원리를 학습할 수 있죠.

피자를 똑같이 나누면

무엇이 같은가요?

바빠 분수의 모든 단원 도입은

질문으로 시작해요.

질문에 대한 답을 아이들이 먼저 생각하고

이어지는 풀이를 보며 정답을 맞힌 희열을 느끼기도 하고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기도 하죠.

공부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쏙쏙! OX 퀴즈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문제를 풀면서 헷갈리는 부분은

훈련 문제 상단의 분수 꿀팁을 활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분수의 개념을 어려워할 친구들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구체물로 이해를 도와줘요.

이미 배웠던 3학년 1학기 분수의

똑같이 나누기 부분은 쉽게 풀어냈어요.

분수는 똑같이 나누었다는 전제조건이

핵심 내용이라는 걸 알고 넘어갈 수 있었어요.

2단원에서는 전체를 똑같이 나누는 수가 늘어

여러 개로 나눌수록 조각의 크기 변화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어요.


훈련용 문제 다음에 등장하는

생각하며 푸는 문제 코너에는

조금 더 생각해야 하는 사고력 문제와

서술형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요.

서술형 문장제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는 친구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한 문제집이에요.


한 마당이 끝나면

쉬어갈 수 있는 이야기 코너가 있는데요.

뉴스나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사분기, 축척과 같은

분수와 관련된 용어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놓아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셋째 마당과 넷째 마당에서는

4학년 2학기에 배우는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

배울 수 있는데요.

진분수, 대분수의 덧셈과 뺄셈

자연수와 분수의 혼합 뺄셈도 학습할 수 있어요.

앞에서 3학년 분수를 복습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개념을 먼저 읽고

문제도 잘 풀어냈어요.

분모가 같은 분수는 분자끼리 더하기!!

예비 초등 4학년 친구들이

흔히 할 수 있는 실수를 콕 집어

정답과 비교해 설명해 주니

혼란할 틈 없이 제대로 된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규씨는 단위 쓰는 걸 정말 잘 까먹는데요.ㅠㅠ

생각하며 푸는 문제에서는

답을 쓸 때 단위 쓰는 것을 잊지 말라는

꿀팁도 수록되어 있어서

규씨의 실수를 줄일 수 있었어요.

바쁜 3학년 4학년을 위한 빠른 분수의

마지막 단원인 26강 (대분수)-(분수)까지 완공하면

분수 개념을 꽉 잡을 수 있겠어요!!

바빠 분수가 끝나면

바빠 3, 4학년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순으로

복습과 예습을 병행하는 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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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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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50개의 고전들 - 만화로 보자!
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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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4학년 규씨의 추천사

내가 이 책을 읽었는데

엄청 재밌어.

현대 소설, 고전 소설 다 나와있어.

우리에게 익숙한 것도 있을 거야.

줄거리로 짧게 나와있고

만화로 되어있어서 두 배로 재밌어.

그리고 속담이랑, 사자성어도 나오는데

아는 것도 좀 있을 거야.

그러니까 한번 읽어봐~


고전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사자성어와 속담까지 만날 수 있는

한국을 빛낸 50개의 고전들

규씨와 함께 읽어봤어요.

11살 형님이 되는 규씨가

고학년 때 접하게 될 고전을 미리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었거든요.




설화, 고전소설, 판소리계 소설,

역사 소설, 현대 소설까지 총 5개로 분류되어

수록되어 있어요.

고전의 긴 내용을 어떻게 50개씩이나 한 권에 담아놨을지,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어떤 재미 요소가 있을지

호기심을 갖고 책을 펼쳤어요.




책을 처음 펼치면

문학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초등학생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서 고전을 접하기 전

기본 지식을 먼저 습득할 수 있어요.

규씨가 기억에 남는다고 이야기한 고전을 중심으로

'한국을 빛낸 50개의 고전들'

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아는 이야기라 반가웠어!

홍길동전은 규씨가 이미

알고 있었다며 반가워했어요.

그러고는 제일 위쪽부터 면밀히 살피더라고요.

왜 그런가 했더니 페이지 상단에

별점, 작가, 시대, 키워드가 표시되어 있었어요.

포켓몬 카드를 좋아하는 규씨는

레벨 표시와 키워드에 즉각 반응하거든요. ㅋㅋㅋ




페이지 구성을 보면 규씨가 좋아하는 만화가

한눈팔새없이 시선을 끌어당겨주면서

해당 고전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게 만들어줘요.

그럼 바로 밑에 고전의 간략한 줄거리가 나오죠.

그다음엔 다시 또 만화가 나오면서

줄거리에 대한 부연 설명을 해주는 형식이에요.

간략한 줄거리와 재미있는 만화가

집중력 시간이 짧은 초등생의

흥미를 유발해 엉덩이를 무겁게 만들어줬어요.

'한국을 빛낸 50개의 고전들' 에서

접한 이야기들의 전체 내용도 궁금해해서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로 했어요.



Q. 홍길동전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홍길동이

'태어난 게 죄냐고요?'라고

말한 게 불쌍했어.

우리는 이렇게 먹고 자고 누리는데

홍길동은 그렇게 못 했을 거 아냐.



Q. 규씨가 홍길동으로 태어났다면?

아빠인데

아빠라고 못 부르니까 힘들지.

아빠 없는 사람 같잖아.

사람들이 너네 아빠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당황할 거 같아.

없다고 말해야 하니까 속상할 거 같아.

아빠 배신하는 거 같기도 하고...

시녀와 사이에서 서자 홍길동을 낳은

홍판서를 나빴다고 비판한 규씨였지만

홍길동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니

아버지의 존재를 부정해야 하는 상황이

제일 힘들게 느껴진 모양이었어요.




'고집'은 '별이~ 다섯 개~~~'

규씨가 좋아하는 포인트에서

한 번 또 짚고 넘어가야겠죠~

규씨의 두 번째 픽은

본인은 풍족하게 누리며 살면서

병든 어머니는 돌보지 않는

심술쟁이 옹고집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근데 내가 아는 이야기랑 조금 달라.

내가 아는 옹고집전은

옹고집의 손톱을 쥐가 먹어.

그래서 똑같이 변신했는데 나갔다가

며칠 만에 고양이를 데리고 왔어.

고양이가 가짜 옹고집을 쫓으니까

다시 쥐로 변했거든.



규씨가 다른 고전과 헷갈린 걸까요?

아니에요~

규씨가 읽었던 옹고집전도

옹고집전이에요~

옹고집전도 대부분의 고전소설처럼

작가 : 미상의 구전이다 보니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지역마다, 시대마다 내용이 달랐던 거예요.




Q. 규씨와 똑같은 가짜 쌍둥이를

진짜라고 믿는다면?

너무 슬프고 미웠을 거 같아.

날 낳아주신 엄마가

나 하나도 못 알아보는구나

생각이 드니까.



Q. 옹고집전을 읽고 난 규씨의 생각은?

솔직히 쌤통이었어.

학대사가 허수아비로 변신시켜서

앞으로 나쁜 짓을 못하게 했어.

착해져서 다행이었어.

그래도 나쁜 짓을 계속했으면

세상에 이런 악마가 어디 있나

진짜 짜증났을 거 같아.

이렇게 나쁜 짓 하고 살면 안 되겠어.



최고운전?

이름이 신기해.

우리 아빠랑, 할아버지, 이모부가 생각났어.

한국을 빛낸 50개의 고전들을 읽기 전

규씨는 '최고운전'이란 제목만 보고

'운전을 최고로 잘하나 봐'라며

키득키득 개구지게 웃었어요.

최고운전은 통일 신라 시대의

실존 인물인 최치원의 이야기에

상상력을 더해 재창조한 역사소설인데요.

최치원의 자가 '고운'이라

제목이 최고운전이라고 설명해줬어요.



Q. 최고운전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함 안에 병아리가 있다는 걸

맞춘 게 대단하고 신기했어.

중국의 황제가 속이 보이지 않는 함 속의

물건을 맞추라며 조선에 보냈는데

최치원이 정답을 맞히자 규씨가 신기해했어요.

줄거리를 보며 규씨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기도 했지만

어떻게 맞췄는지 궁금했던 규씨는

빌려볼 우리 고전 목록에 최고운전도 포함시켰어요.



규씨는 한국을 빛낸 50개의 고전들 속

속담 중에 '달도 차면 기운다'

제일 기억에 남는대요.

최치원이 시무십조라는 정책서를 작성해

신라를 개혁하고려 노력했지만 실패했고

천년 신라도 끝을 행해 달려가는 상황을

속담으로 표현해 놓았거든요.

나라를 살리려고 하는 거에 감동받았어.

최치원을 본받아야겠다 생각했어.

이야기와 관련된 속담과

사자성어까지 접하면 규씨의

어휘력까지 쑥쑥 향상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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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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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오사카 This Is Osaka (2023년 최신 개정판) -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디스 이즈 여행 가이드북
호밀씨 지음 / TERRA(테라출판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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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준비로 구매했는데 넘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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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세상의 모든 지식
트레이시 터너 지음, 오사 길랜드 그림, 서남희 옮김 / 사파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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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베네치아, 일본,

캄보디아, 뉴욕 등

세계 여러 나라 중 20곳에 사는 친구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

< 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규씨와 함께 만나봤어요.

얼마 전 뉴스에서 전 세계 인구수가

80억 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특정 나라의 인구수가 월등히 많기는 하지만

세계 여러 나라의 곳곳에

많은 사람들이 분포되어 살고 있어요.


세계 곳곳의 규씨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은 어떤 환경 속에서

어떤 생활을 하며 살아갈까요?

책을 읽고 난 후 규씨가 인상 깊다고 말한

몇 곳을 토대로 소개해 드릴게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베이징.

베이징 곳곳 공원에서

추는 댄스를 보고 싶어.

규씨는 베이징에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춤을 추는지 궁금하대요.

정작 본인은 몸치라

같이 추지는 못 할 것 같다네요. ㅋㅋ

베이징 페이지에서는

하이뎬구에 사는 '닝'이라는 친구가

만리장성과 이허위안 등에 대해

친구에게 소개하듯 친근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베이징은 중국의 수도답게 약 2,200만 명의

많은 인구가 살고 있어요.

규모는 1만 6,400㎢에 달하고요.

페이지 상단에는 인구, 면적, 언어와 같이

각 나라별 간략한 정보도 알 수 있어요.

몽골은 '아크보타'의 소개로 시작해요.

몽골은 춥고 바람에 세게 불어

가축을 키우고 동물을 사냥하죠.

우리에게 익숙한 게르도 등장했어요.

Q.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몽골 서부에 독수리 사냥꾼이

있다는 걸 알았어.

나는 나중에 몽골 갈 때

몽골 사냥꾼을 보고 싶어.

아크보타의 아빠는 독수리 사냥꾼이에요.

훈련된 검독수리로 동물을 사냥하죠.

규씨는 독수리가 불쌍하긴 하지만

어떻게 사냥할지 몹시 궁금한 모양이었어요.

이번엔 화산과 산호초가 많은

남태평양의 바누아투예요.

모니크가 사는 에스피리투산토섬은

바누아투의 83개의 섬 중 한 곳이죠.


이곳 사람들은 코코넛, 카카오,

바닐라 농사도 짓고 돼지를 사육하기도 해요.

모니크와 친구들은

세계의 여느 친구들처럼 학교에 다녀요.

하교 후에는 바다나 강에서 수영을 하죠.


Q. 가장 슬펐던 장면은?

남태평양의

바누아투의 바다에서

'매부리바다거북'이

사라지고 있다는 게

가장 슬펐어.

바다는 원래 동물들의 영역인데

사람들이 잡아가고 죽이는 게

안타깝다고 했어요.


마지막 장소는 노르웨이 북부예요.

'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를 통해

전 세계 20곳을 여행한 규씨의 top5안에

마지막으로 선택된 곳이기도 하죠.

노르웨이를 소개하고 있는 네티는

북쪽의 바위섬 쇠뢰위아의 쇠르베르에 살고 있어요.

노르웨이라는 나라는 익숙하지만

쇠르베르라는 마을은 난생 처음 들어봤어요.

이곳에서는 청어와 대구를 잡는

어업활동이 활발해요.

어선을 따라다니는 범고래와 혹등고래도

만나볼 수 있죠.

규씨는 책 속에 등장한 곳 중

노르웨이 북부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했어요.

오로라를 보고 싶고

백야 때 밤에도

뛰어놀고 싶어.

책 앞쪽에는 세계지도 속에서

친구들이 사는 곳의 위치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책을 다 읽고 난 후 친구 한 명 한 명을 보면

그들의 생활이 머릿속에 그려지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요.

이 책은 세계의 친구들이

사는 이야기야.

친구가 사는 모습이 궁금하며

이 책을 추천해.

규씨의 추천사^^

<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속

세계 여러 나라의 친구들 소개로

각 나라의 특징과 다양한 문화를 간접 체험하며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였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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