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의 소멸 - 일곱 가지 키워드로 보는 국제질서의 대전환
이춘근 지음 / 보다나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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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도 완전 맛이 갔구나. 그래 단극패권 미국만 예외이고 그들이 멋대로 만들어 편리하게 강요하던 소위 규칙기반질서라는 조폭법이 소멸해가고 있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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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어떻게 무너지는가 - 흔들리는 제국의 초상
이정민 지음 / 사이드웨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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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망했는데 뭘.......통찰력이 영 형편없다. 집단서방이 러시아를 해체하려고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오래동안 그토록 획책해왔던 그대로 이젠 미쿡과 집단서방이 그들을 조종하던 유대인/글로벌리스트/딥스테이트들과 함께 분열과 대립/증오로 산산조각나 공중분해되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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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의 패배
에마뉘엘 토드 지음, 권지현 옮김 / 아카넷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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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출판되기를 고대했다. 며칠전 일본 잡지에 기고한 글도 아주 화제이다. 망해가는 미제국은 그들이 갖고 놀던 알토란같은 일본/한국/대만 등을 곱게 포기하는 대신 순장조로 같이 완전 망하게 할 것이라는 것...당신 그 형편없는 해골의 내용물을 업그레이드정도가 아니라 아예 환골탈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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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반란 - 윤석열의 내란은 없다 / 범죄자의 반란이 있었다 / 그리고 지옥문이 열렸다
고영주.장영관 지음 / 촛대바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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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개돼지들에게 일독을 강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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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여정 : 성웅 박정희
최인영 편저 / 하순야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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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자가 쓴 박정희... 요약을 잘했다. 나는 5.16혁명이 무혈혁명이었던 것에 내내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 어차피 빨갱이/개돼지들로부터 쿠데타 어쩌구 온갖 비난을 들을 바에야 아예 그때 유혈혁명으로 싹 다 쓸어버리고 박멸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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