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여정 : 성웅 박정희
최인영 편저 / 하순야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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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자가 쓴 박정희... 요약을 잘했다. 나는 5.16혁명이 무혈혁명이었던 것에 내내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 어차피 빨갱이/개돼지들로부터 쿠데타 어쩌구 온갖 비난을 들을 바에야 아예 그때 유혈혁명으로 싹 다 쓸어버리고 박멸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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