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 사무라이 박정희
홍대선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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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가 내버린 쓰레기들을 보니 해골좀 열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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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우슈비츠의 약사입니다
퍼트리샤 포즈너 지음, 김지연 옮김 / 북트리거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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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대인과 이스라엘이 하는 짓을 보면 아우슈비츠도 너무 싸다. 인간이라는 것들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저것들 자체가 우주 최악의 악마/사기꾼/흡혈귀/괴벨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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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 ㅣ 김대중 X파일 2
손충무 지음 / 이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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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는 사람은 다들 알고 있지만 아직도 묻지마 김대중을 지지하는 자들은 반드시 이 책 시리즈 두권을 모두 읽어봐야 한다. 그러고도 존경한다면 마찬가지로 대역죄인이다. 저자의 자기자랑질이 눈에 거슬리고 나는 기레기를 혐오하지만 깊은 배신감으로 폭로한 이 책들은 중요한 역사적 사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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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 손충무, 20세기 그 현장의 증언 ㅣ 김대중 X-파일 1
손충무 지음 / 이포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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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김대중x파일 제1탄. 1997.8.>에 김대중의 출생비밀(아버지가 3명)등을 추가해서 김대중의 정체를 완전 발가벗겨 놓았다. 이런 책을 읽고 김대중을 슨상님이라며 추종하는 전라인민공화국민은 반성해야 한다. 기레기의 소영웅주의와 자기자랑질이 눈에 거슬리지만 역사적 사료가치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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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우화 - 4천년 전 인류가 만들어낸 최초의 우화
얄와츠 우랄 지음, 에르도안 오울테킨 그림, 이희수 외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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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역사의 시조인 수메르문명의 점토판은 빙산의 일각만 발굴되었을 뿐인데도 그나마 대부분 제국주의 도서관 지하수장고에 있거나 일부 해석된 것조차 진실공개를 꺼리는 무리들에 의해 제대로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이후 인간의 대부분 역사 기록은 편파적으로 왜곡/조작/날조된 소설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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