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 손충무, 20세기 그 현장의 증언 ㅣ 김대중 X-파일 1
손충무 지음 / 이포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전작 <김대중x파일 제1탄. 1997.8.>에 김대중의 출생비밀(아버지가 3명)등을 추가해서 김대중의 정체를 완전 발가벗겨 놓았다. 이런 책을 읽고 김대중을 슨상님이라며 추종하는 전라인민공화국민은 반성해야 한다. 기레기의 소영웅주의와 자기자랑질이 눈에 거슬리지만 역사적 사료가치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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