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병합의 불법성 연구
이태진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부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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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제국가인 대한제국의 황제 고종이 나라를 개인 사유재산 처분하듯이 일본에 매각하고 일신과 가문의 안위를 도모한 것인데 버젓이 국왕의 옥새가 찍힌 그 조약이 어찌 불법이라더냐? 일제시대를 일제 강점기라고 부르는 것도 잘못이었다. <매국노 고종>, <이완용평전>(윤덕한 저)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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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시대의 재조명 - 문화의 창 1
이태진 지음 / 태학사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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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이 개명군주였다고 강변하다가 동료 교수들에게도 욕을 먹는 대표적인 억지 국뽕 먹물이다. 그런 고종이 어찌 매국노가 되어 이후 이왕의 작위를 받았고 그 일가는 맥아더가 1945년에 폐지시킬 때까지 일본 황실의 일원으로서 살았다더냐? <지금,천천히 고종을 읽는 이유>(김용삼 저)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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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회랑 : 국가, 사회 그리고 자유의 운명 - 2024 노벨경제학상 수상작가
다론 아제모을루 외 지음, 장경덕 옮김 / 시공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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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하고 지루하다. 국가라는게 갈수록 동물농장이나 조폭집단화되어가는것 같다. 삶의 의미를 외면하거나 포기한 기생충같은 잉여인간이 너무 많아.... <개인 대 국가>,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국가는 강도다>, <국가:사회학적 연구>,<국가란 무엇인가>(민경국 저) 등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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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조용한 침공 - 대학부터 정치, 기업까지 한 국가를 송두리째 흔들다
클라이브 해밀턴 지음, 김희주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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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이미 노골적인 위협에 완전 노출되어있고 거기에는 한반도를 아예 중국의 1개성으로 귀속시키고자 혈안이 돼있는 반민족적 친중사대 종북빨갱이들과 무뇌 개돼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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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강튀아.팡타그뤼엘 ㅣ 대산세계문학총서 35
프랑수아 라블레 지음, 유석호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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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고전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왜 이렇게 읽기가 힘들지? 당시엔 위험수위의 풍자/해학이었겠지만 지금 읽기엔 피곤한 책같다. 나중에 아주 시간이 남아돌면 그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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