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 틀 깨기 - 쉽게 풀어 쓴 자유주의 설명서
윤서인.복거일 엮음 / 백년동안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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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용 책...문득 이상하지 않은가? 이 정권이 집권하자마자 교과서에서 자유라는 용어가 사라졌다. 물이 서서히 뜨거워지는 것을 못느끼다가 어느순간 푹 삶아져 죽을 냄비속의 개구리같지 않은가? 신체를 구속해서 감방이나 정치범수용소에 기약없이 갇히면 그때서야 자유의 소중함을 알게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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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경제건설 1
오원철 / 기아경제연구소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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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원철수석이 영면에 들었다고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오늘날 한국의 중화학공업설계도를 박정희대통령에게 브리핑하고 실행했던 분인데 박통은 이를 위해 유신체제를 출범시켰다. 박통과 오수석과 유신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한국경제도 없다.. 이책시리즈는 모든이의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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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과 대한민국의 장래 ㅣ 굿소사이어티로 가는 길 2
굿 소사이어티 엮음 / 영림카디널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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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필자는 한가하고 누구는 강변하는 등 뭐하자는 책인지 모르겠다.종북좌파와 포퓰리즘적 선동정치가가 집권하면 지금과 같은 나라가 된다. 나라를 세우는데는 몇십년걸리지만 망하게 하는건 순식간이다.이 정권은 연방제통일을 하려고 아예 작정하고 남한을 북한수준으로 망가뜨리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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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인간, 호모 라피엔스
존 그레이 지음, 김승진 옮김 / 이후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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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지구,은하는 여러번 다른별들의 종말로 탄생한 원자들로 이루어졌음은 이미 밝혀져 있고 이 태양계의 운명도 예측돼있다.지구 종말이전에 또 몇번의 대멸종과 또다른 진화가 있을거고 허접한 호모사피엔스도 당연 멸종할거고 어떤 일부는 유무형의 유전자정보를 남길거다.이책은 좀 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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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자본 (양장)
토마 피케티 지음, 장경덕 외 옮김, 이강국 감수 / 글항아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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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마르크스가 시장경제를 의도적으로 폄훼한 용어인데 설마 자유시장경제를 부정하고 계획경제를 옹호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겠지? 불평등을 문제삼아 복지와 평등분배의 사회주의국가를 주장하는게 궁극적인 구호인데 그걸 알기나하고 댓글과 평점을 달았는지 궁금하다. 굳이 읽을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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