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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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 종북좌파인 알라딘서재관리자가 자기 입맛대로 멋대로 댓글을 삭제하고 블라인드처리 해버린다. 내가 쓴 댓글들 중에 과연 몇개나 노출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알라딘에서는 더 이상 댓글을 쓰는게 의미가 없어 보여 당분간 절필한다. 정권이 바뀐 다음에 반드시 응징하러 다시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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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맞습니다 - 결코, 약자여서는 안 될 그들을 위해
정상규 지음 / 아틀리에BOOKS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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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비판적으로 쓰기만 하면 알라딘 서재관리자라는 종북 붉은 완장을 찬 자가 검열하여 마구 삭제하고 블라인드처리한다. 당분간 알라딘에는 더이상 댓글을 쓰지 않을 것이고 기왕의 댓글은 당분간 그냥 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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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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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의 에필로그를 보자. 그는 KBS의 [도올아인 오방간다]에서 "이승만대통령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야한다"라고 말한 것과 관련 이승만대통령의 아들 이인수박사가 사자명예훼손혐으로 고소했다는 것과 그로 인한 번뇌와 분노를 말한다. 


역시나 알수 없는 "오도송" 운운하더니 "나는 외친다. 촛불혁명은 반야혁명이다. 반야혁명이 될 때만이 우리는 통일된다..."라며 이 것을 맺고 있다. 


길게 말하고 싶지 않다. 이승만학당의 이영훈교수님이 화적이라고 부르는 김용옥(유튜브참조)은 그 자체가 그의 번뇌요 사회의 암세포이며 항문으로 학문을 한 방귀이고 허접한 종북좌파 관종 광대 선무당에 불과하다. 


스무살에 어떻게 미쳤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더 늦어 회복할 수 없는 노망, 치매가 되기 전에 당신의 분열된 정신부터 온전하게 수습해서 통일하고 구업 등을 모두 참회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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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과 사회 - 스코틀랜드 계몽운동의 역사 ㅣ 대우학술총서 신간 - 문학/인문(논저) 609
이영석 지음 / 아카넷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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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저인데 대처총리와 레이건대통령때에 이르러서야 신자유주의로 불리며 각광받기 시작한 오스트리아학파의 정치경제학이 스코틀랜드계몽운동의 지적전통을 계승하고 있음을 언급하지 않은 것은 아쉬웠다. 신자유주의에 대한 비판자들은 주로 프랑스 계몽사상을 편식했거나 또는 아무것도 모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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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 신영복의 세계기행, 개정판
신영복 글.그림 / 돌베개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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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이 가장 존경한다는 골수 종북좌파의 이 책 제목이나 더불어민주당의 당명이나 모두 의도적으로 김일성의 자서전 제목인 <세기와 더불어>와 호흡을 같이 하고 있다. 얼마전에는 <처음처럼>소주 상표의 필체와 책제목이 모두 신영복의 것임이 알려지자 시장점유율이 급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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