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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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의 에필로그를 보자. 그는 KBS의 [도올아인 오방간다]에서 "이승만대통령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야한다"라고 말한 것과 관련 이승만대통령의 아들 이인수박사가 사자명예훼손혐으로 고소했다는 것과 그로 인한 번뇌와 분노를 말한다. 


역시나 알수 없는 "오도송" 운운하더니 "나는 외친다. 촛불혁명은 반야혁명이다. 반야혁명이 될 때만이 우리는 통일된다..."라며 이 것을 맺고 있다. 


길게 말하고 싶지 않다. 이승만학당의 이영훈교수님이 화적이라고 부르는 김용옥(유튜브참조)은 그 자체가 그의 번뇌요 사회의 암세포이며 항문으로 학문을 한 방귀이고 허접한 종북좌파 관종 광대 선무당에 불과하다. 


스무살에 어떻게 미쳤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더 늦어 회복할 수 없는 노망, 치매가 되기 전에 당신의 분열된 정신부터 온전하게 수습해서 통일하고 구업 등을 모두 참회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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