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테토스의 자유와 행복에 이르는 삶의 기술
에픽테토스 지음, 아리아노스 엮음, 강분석 옮김 / 사람과책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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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어록>을 축약한 <편람>번역본... 청춘들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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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 생각이 많아진 너에게 필요한 영혼의 처방전
샤론 르벨 엮음, 정영목 옮김, 에픽테토스 원작 / 싱긋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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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테토스....내가 읽은 책 여기저기서 언급이 되기에 궁금했다. 이 책은 <어록>과 <편람>중에서 엮은이가 판단해서 간추려 뽑은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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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종족주의
황태연 외 지음 / 넥센미디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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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란 같은 언어와 문화 및 역사를 공유하는 집단이라고 볼 때 반일종족주의를 읽는 종족과 일제종족주의를 읽는 종족간에는 읽고 배우는 역사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결단코 같은 민족이 아니다. 


이슬람의 수니파와 시아파사이의 갈등 및 반목과도 유사하다.


이렇게 소모적인 갈등을 겪으며 원수같이 살 수 없으니 휴전선을 잠시 열어 6.25때와 같이 일제종족주의 같은 책을 읽는 자들은 북송시키고 탈북민들을 받아들여야 한다. 


당신들 말대로 한국은 친일파 이승만이 건국하고 엊그제 서거하신 백선엽장군님을 비롯한 친일파 장병들이 북괴의 남침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였고 역시 친일파 박정희가 부국케 하였으며 박정희의 총애를 받던 전두환이 굳건히 지켜 지금 "친일파와 그 후예" 들이 살고 있는 국가이다. 


북한과 달리 자유로운 선거에서 당신네들이 "친일파"라고 부르는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가 있었다는 사실도 외면하지 말라. 친일파 몇몇 사람들의 "소행"이 아니고 당시 대다수의 국민들이 고단한 가운데 힘을 합쳐 이룩한 국가이니만큼 앞선 조상들 세대를 함부로 당신의 삐딱한 시각으로 폄훼하지 말라는 말이다. 언제부터 우리세대가 갑자기 뉴라이트로 매도되기 시작했는가? 그러는 당신들의 정체는 무엇이며 누구의 후손인가?


그러니 지금 백두혈통 김가를 칭송하는 남로당의 후예들은 위선적으로 남한에 기생하지 말고 마땅히 당신들이 흠모해마지 않는 북한으로 가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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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의 6.25전쟁 징비록 3 : 두려움에 맞서는 법 ㅣ 백선엽의 6.25전쟁 징비록 3
백선엽 지음, 유광종 정리 / 책밭(늘품플러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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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7.11.에 장군님이 100세를 일기로 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부의 외면속에 우파전대협 청춘들이 광화문에 분향소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구름같이 모여들고 있지만 기레기언론들은 일체 보도를 안한다. 별점테러를 하는 자들은 적화통일이 되지 못한것을 아쉬워하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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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 3 - 상 - 2015년 개역판, 정치경제학비판 ㅣ 자본론 3
카를 마르크스 지음, 김수행 옮김 / 비봉출판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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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을 읽는 사람들은 여기에 매몰되지 말고 일단 ˝과학적˝이라고 주장하는 마르크스 이론의 허구를 그야말로 ˝과학적˝으로 비판한 오스트리아학파의 미제스의 <사회주의>와 하이에크의 <치명적 자만>,<노예의 길>,칼 포퍼의 <열린사회와 그 적들>정도는 같이 읽어줘야 애꾸눈이 되지 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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