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펑더화이에 대하여 쓰다
펑더화이 지음, 이영민 옮김 / 앨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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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중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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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왜 역사를 지배하려 하는가 - 정치의 도구가 된 세계사, 그 비틀린 기록
윤상욱 지음 / 시공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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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지금의 한국인같이 허접하고 천박하며 정신분열적인 국가관과 역사의식을 가진 나라도 없을 것이다. 뼛속까지 거짓말과 노비, 좀비근성에 쩔어있고 심지어 자해와 자기부정적이며 퇴행적이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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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쓰레기
하 진 지음, 왕은철 옮김 / 시공사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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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남침은 스탈린을 능가한 인간 백정 모택동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 공산당에 저항하는 반동세력, 중공군 3개사단에 있던 수만명의 조선족, 중공수립 이후 감군 계획에 따라 잉여가 된 군부병력 등등의 ˝인간 쓰레기˝들을 인해전술에 앞세워 모두 총알받이로 처분해버릴 수 있는 기회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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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대학살 - 생각하는 글들 2
아이리스 장 지음, 김은령 옮김 / 이끌리오 / 199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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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이 1948년에 자국민 수십만을 도륙한 ‘장춘 홀로코스트‘도 있다. 모택동과 공산당이 왜 남경대학살과 강간에 대해서 그토록 오랜 기간 침묵했는지 <모택동 인민의 배신자>(엔도 호마레 저, 박상후 역)를 읽어보시라. 그런게 혁명이고 해방이라고?? 모택동신화는 완전 날조요 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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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입는 옷엔 주머니가 없네
이설산 지음 / 갑을패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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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러함. 이런 책들의 특징은 어떤 일을 경계하며 자신의 선행부각을 위해 좋지 않은 일부 현상이나 사건을 확대해서 병든 사회현상화한다는 것이다.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면서 영화배우까지 했다는 세속적인 필자가 지극히 물질적인 얘기만 썼다. 최선의 선행은 일자리를 만들어 홀로서게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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