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대학살 - 생각하는 글들 2
아이리스 장 지음, 김은령 옮김 / 이끌리오 / 1999년 2월
평점 :
절판


모택동이 1948년에 자국민 수십만을 도륙한 ‘장춘 홀로코스트‘도 있다. 모택동과 공산당이 왜 남경대학살과 강간에 대해서 그토록 오랜 기간 침묵했는지 <모택동 인민의 배신자>(엔도 호마레 저, 박상후 역)를 읽어보시라. 그런게 혁명이고 해방이라고?? 모택동신화는 완전 날조요 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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