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과 문학의 경계에 선 아나키스트 바진 ㅣ 한울아카데미 794
박난영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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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샤오보가 전제주의 사회의 전형적인 중국 지식인이라고 혹평을 했다. ˝형편없는 작품, 비루한 인격,..권력의 나팔수..˝(류샤오보 중국을 말하다. 14.권력앞에 백기를 든 바진) 중국인이 쓴 책은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부터 살펴볼 일이다. 한국엔 한국을 귀태라 하는 종북 친중작가가 바글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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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의 제국 - 새로운 중국, 마오쩌둥을 넘어서
필립 판 지음, 김춘수 옮김 / 말글빛냄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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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이 소멸하지 않는 한 중국은 결코 강대국이나 문명국이 될 수 없다. 올해 공산당창당 100주년행사를 요란하게 해대는 중국을 보면 당분간 모택동의 망령에서 벗어나기란 요원하다. 중국공산당이 소멸한 후 한세대이상이 소요될거다. 그만큼 중국은 후진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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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여 전하라
정영진 지음 / 푸른사상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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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tv 주익종교수가 이 책을 소개하며 임화에 대한 인물평이 하고 있으니 시청하고 읽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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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물리학과 깨달음의 세계 2
양철곤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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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른다는 것만을 알기 시작했는데... 그런 깨달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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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토드 부크홀츠 지음, 류현 옮김, 한순구 감수 / 김영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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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선정에 문제가 아주 많다. 읽어보지 않아 내용을 하나도 모르면서 개나 소나 비난만 해대는 미제스, 하이에크 등의 신자유주의 사상자들은 일부러 포함시키지 않은 것 같다. 나는 민경국교수님의 <경제사상사 여행>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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