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교 개설
정성본 지음 / 민족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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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물질문명이 인간성을 말살했다는 허접한 말을 반복하는데 그나마 육체노동에서 해방되고 수명이 늘었으니 선을 수행하는거지... 맥락은 같지만 중국불교인 선불교를 힌두교와 혼동하고 있으며 서구에 널리 알려진 일본의 선불교에 비해 존재감이 거의 없는 한국 선불교에 대해선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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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기와집 - 일본군 위안부가 된 한국 여성 이야기
가와다 후미코 지음, 오근영 옮김 / 평화를품은책(꿈교출판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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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승만tv 동영상 <강제연행 성노예설에 오염되지 않은 증언, 위안부 배봉기>(주익종 2021. 5.28.)을 시청하면 좋겠다. 


일본군위안부의 존재자체를 부인하지는 않으며 강제연행설을 부인하는 것. 이미 10만부 이상이 팔린 화제작 <반일종족주의>에서도 입증한 바와 같이 당시 극도의 궁핍한 생활고와 미개한 사회적 인식하에 부모가 팔아넘기거나 자발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 위안부가 된 경우가 대다수라는 것. 


일본군위안부는 해방후에 바로 문제가 되지 않다가 김대중정권 들어서야 본격 강제연행설이 제기됨. 강제연행이었다면 이를 방조한 그 부모나 이웃 주민들은 도대체 뭘했다니? 또 당시 일간지에 버젓이 모집광고까지 실린 것은 뭐란 말이더냐?


위안부강제연행설을 주장하던 자들의 실체야 이미 그 더러운 가면이 다 벗겨져 버렸고, 그들은 중국을 떠도는 <탈북성노예>는 외면하고 오히려 탈북인들에게 다시 북으로 돌아가라고 회유하는 인면수심의 추악한 위선적 범죄자들이다.


지금 한국 세상은 당시 위안부 숫자에 비할 수 없이 거의 전 궁민들이 자발적 성매매와 불륜에 나서서 가히 성매매의 천국이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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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時代精神 自由民主主義의 再發明
김한응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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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민국의 산역사의 증인이라고도 할 수 있는 저자가 2021.1.에 발행한 책. 한국현대사와 함께 종부기의 내력도 기술하고 있으며 반역적 문정권과 위선자, 그리고 위기에 처한 시국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 있다. 이 저자의 다른 저서들과 함께 공역서인 <시장의 재도입>도 일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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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한의학으로 다시 태어나다 - 한의학으로 밝힌 우리 몸 건강백과, 개정판
안세영.조정래 지음 / 와이겔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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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이라고 말하기가 그런게 단순히 구판보다 100페이지정도를 줄이고 정가도 좀 내렸을 뿐이다. 자칫 딱딱하거나 지루할 수 있는 한의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구판이 더 친화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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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과 반일의 문화인류학 - 유사종교 반일 민족주의를 말한다
최길성 지음 / 타임라인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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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유사종교 반일민족주의라고 했는데 정확하게는 일부 위선적 정신질환성 반일종족/폐족주의가 맞다.


세계에서 이렇게 허위 날조 왜곡된 과거사에 매몰되어 이웃나라와 끊임없이 적대감을 가지도록 선동되는 허접한 종족도 없을거다. 독일과 세계대전을 두차례나 치룬 유럽국가들이나 미국에 패망한 일본을 보라.


친중 종북 좌빨들은 현대사의 최대 비극인 6.25전쟁에 대해서는 이를 왜곡하거나 그 책임에 대해 침묵하는 자들로서 국민의 관심을 다른데로 돌리기 위해 끊임없이 옛날 옛적의 반일감정을 끄집어내어 이용하고 선동한다. 나는 이들이 6.25전쟁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인민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주사파와 좌빨 및 더불어민주당은 통일방해세력이었던 중공 창당 100주년기념식에 아주 역겨운 찬양일색이면서 중공주도의 신코민테른에 합류했다. 또한 이들은 자유민주주의로 통일을 이루려던 이승만대통령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한다는 패륜적 악법을 추진하는 자들이다. 이에 동조하는 개돼지만도 못한 허접한 노비근성의 반일종족주의자들은 또 뭐냐?


전후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공유하는 일본과  친하게 지내지 않고 공산당독재국가인 중공이나 북한과 잘 지내야 한다는 위선적 기생충들은 지금이라도 그들이 찬양해마지 않는 집단으로 가야 하지 않겠는가? 자발적으로 가지 않는 자들은 과거 친일파를 단죄하듯 반민족적 대역죄인으로 단죄해야 하지 않겠는가? 


과거 친일파는 모두 죽었고 지금의 친일파는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공유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나는 친일 친미파이다. 아직도 끊임없이 신형 모델의 친일파 프레임을 제작 유포 선동하고 이에 부화뇌동하는 종족에게 묻는다. 그렇다면 그러는 너는 친중사대 종북 공산사회주의자이냐? 아니면 도대체 너의 정체가 뭐냐? 역사가 두렵지도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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