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거짓을 말하지 마라 - 탐사 저널리즘의 승리
존 필저 엮음, 송요한 옮김 / 히스토리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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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필저의 책들은 일독할 가치가 있다. 시기적으로 최근의 러/우 전쟁의 진실이나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홀로코스트, 시리아와 아프리카 등지에서의 집단 서방의 타락과 위선/몰락에 대해서도 그 사정을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개판민국의 개돼지들은 광우뻥소고기 때문인지 해골에 내용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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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지배자들 - 제국주의와 세계화가 낳은 참상과 진실에 대한 4편의 다큐멘터리
존 필저 지음, 문현아 옮김 / 책벌레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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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독을 권한다. 개판민국의 쓰레기언론은 집단서방의 가짜/선전선동 조작뉴스의 중계소가 됐으며 러/우전쟁이나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홀로코스트 현장에 단 한명의 취재기자도 보낸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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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예언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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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한국이나 미국 등을 제외하고는 전세계적으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홀로코스트 만행을 규탄하고 있는...시기적으로 안좋은 때에 출판됐고 참고 억지로 읽다가 1권 절반쯤에서 집어쳤다. 인류의 모든 악의 근원은 유대인과 이스라엘에 있으니 불벼락심판으로 영원히 소멸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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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인사이드 아웃
주익종 지음 / 이승만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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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반일선동의 방편으로 해방후 45년이 지난 김대중정권때 부각된 위안부장사로 국해으원까지 해쳐먹는 자는 탈북인들에게 북으로 가란다. 지난 위안부는 그만두고 지금 중국에서 떼놈들에게 팔려가 불법체류하는 탈북인여성들에게나 신경을 써야한다. 이 책으로 허구의 위안부 논쟁이 종식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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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씨와 족보 이야기 - 족보를 통해 본 한국인의 정체성
박홍갑 지음 / 산처럼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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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경장 이후 1909년에 민적법이 시행되기 전에는 국민의 절반이상이 성과 본관이 없었다. 40%는 매관매직해서 만든 가짜족보이고... 요샌 남녀평등 어쩌구 하며 호적법을 폐지한 뒤로 족보를 잘 안 만드는 것 같고 어떤 근본없고 천박한 국해으원들은 부모의 성을 조합해서 새로 성을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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