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ㅣ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1
박광수 엮음.그림 / 걷는나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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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2015년 12월에 무슨 리뷰쓰기 대회나 행사라도 했나요?? 구매표시 없는 리뷰글이 거의 이때 다 왕창 올라와있네.이런 책은 손이 더 안가더라.so, passed as unconce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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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 인디언 연설문집
시애틀 추장 외 지음, 류시화 엮음 / 더숲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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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을 절판된 구판을 정가이상으로 중고를 몇권 샀는데 신판이 나오니까 구판 중고가가 확 내렸다.어쨌든 다시 또 만날수 있게돼서 좋다.다들 두께에 질려버리는데 무슨 소설책 읽듯이 하려니까 그런거지 이건 하루에 몇몇 문장씩을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하는 그런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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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납치하다 ㅣ 인생학교에서 시 읽기 1
류시화 지음 / 더숲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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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납치당하다!! 여기저기 선물도 하고...찬찬히 하루에 생각나는대로 얼마간씩 들춰보며 마음에 공간을 가져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들 좋다고하네요. 여행다녀와서 다음 편을 내신다고 했는데 아직 안 오셨나??기다리고 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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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ㅣ 이미경의 구멍가게
이미경 지음 / 남해의봄날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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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권을 사서 자슥들에게도 나눠주고..난 한정판도 장만해 보며 옛 생각에 푸욱 젖어드네.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메기~~~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젊은 날의 추억들은 한갓 헛된 꿈이랴~~~오 내사랑하는 님 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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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을 다시 생각한다 - 한국사회를 움직인 대법원 10대 논쟁 ㅣ 김영란 판결 시리즈
김영란 지음 / 창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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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읽지 않았다.아무리 대법원의 판결도 훗날 정치적인 목적에 따라 특별법으로 소급처벌한다든지 재심형태로 당초 판결을 뒤집어버리는 사태가 계속발생하는 것을 보며 이땅에 법적안정성따위는 없다는것을 알았다.그렇다면 당초 판결을 잘못한 판검사에게는 왜책임을 묻지않는가?법이 참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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