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용 평전 - 극단의 시대, 합리성에 포획된 근대적 인간 ㅣ 한겨레역사인물평전
김윤희 지음 / 한겨레출판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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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권 다 읽어 봤는데 일단 팩트는 팩트대로 충실하게 다 밝혀놓고 저자의 생각을 쓴 윤덕한님의 책을 권하고 싶다. 이완용이 의도한 것은 전혀 아니었겠으나 전국민의 1/3 에 해당하는 ˝노비˝들은 환영하는 ˝개벽˝이었을지도 모른다.아니라면 당시의 다른 신문기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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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평전 - 한때의 애국자, 만고의 매국노, 개정판
윤덕한 지음 / 길(도서출판)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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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가 충분히 있으니 除煩하고...척족정권이라며 대원군과 민비를 모두 비판하고 고종이 을사늑약의 매국책임자라고 입증한 책이다. 을사5적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는 통념이었다면 일독을 권한다.선조들이 다 싫어질거다. 내가 볼 때는 지금까지 거의 대부분의 정치인과 관료들도 다 이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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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양장) - 간략한 역사
데이비드 하비 지음, 최병두 옮김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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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이래 자유를 처음 겪어보는 민족이 (그나마도 북쪽은 아니지만) 자유주의 걸음마도 채 떼기전에 신자유주의를 읽는다? 누가 붙인 이름인지 모르나 신자유주의는 필요없다. 자유주의로 충분하다. 자유의 의미도 모른채 불평하고 비난하며 자유로부터 자유로워지려는 노비 좌좀이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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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반지성 - 류근일.홍진표 시국대담, 기파랑 대담총서 정론의 자유 반론의 권리 01
류근일.홍진표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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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나온 책으로 위의 책소개에서 보듯이 최근 친일 논쟁을 보며 느낀 것은 한 마디로 민족주의적 근본주의의 모습을 띤 정치혁명, 사회혁명, 문화혁명, 한반도 '판 뒤집기'의 노림수가 있는 것 같다라고 한다.

 

정치인들은 항상 정치적으로 곤란한 점이 있을 때마다 반일감정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곤 했는데 특히 좌파정권은 더욱 심했다. 지금 현정권에서도 위안부문제합의파기,강제징용판결 등등 아주 한일관계를 일부러 파탄에 이르게 할 작정을 한 게 아닌가 할 정도이다.

 

그러나 반일감정 역사의 거의 대부분은 팩트가 아니고 그저 감정적이고 선동적인 소설역사에 세뇌된 사람들의 핏대에 불과하며 스스로 무식을 드러내는 것이다. 스스로 그 누구의 좀비가 될 수 없다는 자존감이 있다면 일단 역사적 사실부터 팩트를 바로알기를 권한다.

 

좋은 책들도 많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다면 이승만학당의 동영상강의를 시청해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억지춘향이나 궤변으로 이승만대통령을 칭송하는 내용은 하나도 없으니 우리역사의 팩트를 들어보고 제대로 판단해보기 바란다. 그 동안 얼마나 거짓에 속아왔나 하는 분노가 솟구칠 것이다. 올바른 지성인이라면 선택이 아니고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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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혁명의 역사를 다시 쓰다 - 차베스의 상상력, 21세기 혁명의 방식 ㅣ 새사연 신서 2
김병권. 손우정. 안태환. 여경훈. 이상동. 정희용. 한우림 지음 / 시대의창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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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혁명을 했기에 지금 나라꼴이 아주 말이 아니네..경제는 완전히 파탄났으며 굶주린 국민들은 국외로 탈출하고 있는데 대통령은 두명이나 되고..국내에서도 좌파학자들이 모두 칭송해마지 않던 베네수엘라..지금 좌파정권이 경험하게 해주겠다는 나라가 설마 이런 것인가? 이건 그냥 亂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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