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자본 (양장)
토마 피케티 지음, 장경덕 외 옮김, 이강국 감수 / 글항아리 / 201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본주의는 마르크스가 시장경제를 의도적으로 폄훼한 용어인데 설마 자유시장경제를 부정하고 계획경제를 옹호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겠지? 불평등을 문제삼아 복지와 평등분배의 사회주의국가를 주장하는게 궁극적인 구호인데 그걸 알기나하고 댓글과 평점을 달았는지 궁금하다. 굳이 읽을 필요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바로읽기
안재욱.현진권 엮음 / 백년동안 / 201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을 읽지도 않고 댓글 분탕질하는 자들은 정작 피케티의 책도 한권 읽어보지 않았을거다. 천박한 애송이들은 딴데 나가서 놀아라. 정규재주필은 피케티와 존 롤스의 정의론이 대표적인 좌파서적이라고 설파했다. 책을 읽는 목적이 뭐지? 한때 유행하는 찌라시 한두권 읽고 흥분하지 말 일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간 불평등 기원론 ㅣ 책세상문고 고전의세계 27
장 자크 루소 지음, 주경복 옮김 / 책세상 / 200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자연은 평등하지 않고 인자하지도 않다. 어떤 이의 불평등을 말하는 자는 결국 다른 이를 약탈할 것이고 끝내는 학의 다리를 자르고 뱁새의 다리를 늘리려 할 것이다. 평등이라는 단어는 경제적으로 궁핍을 벗어나기 시작했을때 등장해서 이후 좌파적정치 야심가들의 핵심 단골선동메뉴가 됐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고독한 군중
데이비드 리스먼 지음, 이상률 옮김 / 문예출판사 / 1999년 11월
평점 :
절판


사회발전 뿐만 아니라 종교, 민족과 지리적 상황, 국가와 경제형태,이념 등등도 개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사실 예나 지금이나 진정한 자신의 자아와 자유를 탐구하고 추구하는 사람과 ˝자유로부터 도피˝하려는 허접한 ˝맹신자˝들은 항상 있어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용어전쟁 - 정명(正名)운동
현진권 외 지음 / 북앤피플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 우리사회에는 온통 뒤쥭박쥭 무개념 용어에다 터무니없는 흑백논리의 프레임전쟁이 난무하고 있다. 일찌기 공자가 正名의 중요성을 얘기했다. 책 앞부분에 제대로 불러야할 요약된 용어표가 있는데 그 이유가 단번에 이해되지 않는 사람들은 공부좀 더해야 한다. 청춘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