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학 교수가 직접 본 평양에서 본 북한사회
박완신 지음 / 답게 / 2001년 9월
평점 :
품절


나의 당초 100자평 


유튜브에서 Jacob Laukaitis의 북한여행기 동영상들을 시청해보시라. 수십만의 구독자를 가진 그가 올린 동영상들은 1~2천만뷰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그밖에도 여러 외국인들이 북한여행 후 남긴 인기 동영상들이 아주 많다.각계각층의 탈북민들이 실시간으로 북한소식을 전한다는 점도 잊지 마시라. 2020-07-26 02 : 52


알라딘의 최란이라는 붉은 완장은 왜 니 멋대로 내 100자평을 삭제했는지 공개적으로 밝혀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위대한 중국은 없다 - 시진핑이 모르는 진짜 중국
안세영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의 당초 100자평


중국을 큰 산에...한국을 작은 산에 비유하며 한복을 차려 입고 중국인민들에게 새해인사를 했던 조선시대적인 친중사대주의자인 문통과 미국 방문시 만절필동이라는 한문액자를 선물했다가 온갖 망신을 당했던 문희상 국회의장 등 그 부역자들은 조만간 그들이 자초한 운명을 자조하게 될 것이다. 2020-07-257 14 : 35


알라딘의 붉은 완장은 왜 나의 댓글을 니 멋대로 삭제했는지 공개적으로 해명하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수령연기자 김정은
장진성 지음 / 비봉출판사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의 당초 100자평


평양에서 수십만명 어린 학생들의 집체쑈를 보고 감동했다느니....관광상품화해도 훌륭하겠다느니 떠들던 정신나간 정상배와 광대들이 있었다. 그냥 전체가 세상에 둘도 없는 해괴한 세트장인데 문정권은 그런 북한정권의 구호에 입맞추어 ˝우리는 하나˝란다. 내가 어찌 허접한 니들과 하나인가? 2020-07-25 01-23


알라딘의 최란이라는 붉은 완장은 이제 블라인드처리한다는 통보도 없이 지 멋대로 막 삭제하는구나. 나중에 그 책임을 어떻게 감당하려는지 붉은 완장은 공개적으로 해명하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는 20세기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칼 포퍼 지음, 이상헌 옮김 / 생각의나무 / 2000년 1월
평점 :
절판


역사주의와 마르크스의 자본론 비판 등은 높이 평가하나 정부의 경제간섭을 옹호하는 등의 일부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사하로프에 대한 새로운 사실도 알았는데 원래 평화상이란게 웃기는거다. 자유주의신봉자이지만 하이에크같은 신자유주의자와의 차이도 알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의 살던 고향은 - 탈북, 북송, 재탈북 그 수십 년의 역경
강순교 지음 / 행복에너지 / 2015년 8월
평점 :
품절


<나는 일본군 인민군 국군이었다>라는 책과 오버랩되며 당시를 살던 세대의 험난했던 생존기를 떠올렸다. 


요즘 종북좌파들은 오직 이념적,정치적으로 역사를 날조해서 자신들이 무슨 역사의 심판자라도 되는 양 함부로 조상들을 편갈라 능멸하는데 정작 그들 심지어 어떤 자들은 그들 부모조차도 그 시기에는 태어나지도 않았던 자들이다. 


탈북민중에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 연유도 엄마라서 그럴까?


문득 학창시정 "나의 살던 고향은"이라는 얼핏 문법에 맞지 않는 듯한 시구의 느낌을 해설하던 국어선생님이 떠오른다. 그 쌤에 따르면 "내가 살던 고향은"이라고 고쳐 부르는 이들은 시를 모르는 거다. 


여러모로 이제 머잖아 임종을 앞둔 일제시대출생인 엄마의 파란만장한 한평생이 생각나 눈시울이 붉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