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학살을 거부한다 - 1948, 여순항쟁의 역사
주철희 지음 / 흐름(디자인흐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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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허접하고 종북스럽다. 북한을 추종하며 대한민국건국을 부정하던 공산당 세력들인데 그걸 동포라고? 백선엽장군이 6.25때 동포에게 총을 쏴서 국립묘지 안장이 부당하다는 종북노예들의 주장과 똑같구나. 김일성은 왜 6.25전쟁을 일으켜 힘들게 해방맞은 수백만의 동포를 살상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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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못난 개항 - 일본은 어떻게 개항에 성공했고 조선은 왜 실패했나
문소영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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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들과 전교노의 치명적 잘못은 세계사를 무시하고 국뽕 一國史로 서술하고 주입한다는 것이다. 당시 세계패권국가들과 얽힌 세계사 관점에서 조선의 역사를 보면 당시 왕과 양반들이 얼마나 무식 무능했는지 알게된다. 井底之蛙는 커녕 그냥 동면지와였다. 일본의 한반도 침략인식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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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이승만과 박정희는 국립묘지에서 추방해야 한다
김만식 지음 / 중원문화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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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역사 뒤집기’를 본격화했다. 친일 인사로 분류된 인물이 국립묘지에 안치되더라도 ‘파묘(破墓)’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법안 개정을 위한 공청회가 8월 13일 국회에서 열렸다. 고 백선엽 장군이 대전현충원에 안장된 지 한 달도 안 된 시점이다. 송영길 의원 등 더불어 민주당 의원 11명 공동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상훈법·국립묘지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민주당 역사와 정의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강창일 전 의원은 “국립묘지에 원수가 있는데 유공자, 애국선열들이 저승에 가서 좌정할 수가 없다”고 했다.

거짓의 인물평전책을 많이 쓴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은 발제문에서 친일 인사가 국립현충원에 안장되는 것은 ‘반헌법적 처사’라며고 했고, 이수진(서울 동작을) 의원은 “일제에 대항해 싸운 민족주의자와 일제에 부역한 반민족주의자가 모두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인물로 추앙받는 무원칙과 혼돈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상은 오늘의 기사들을 추린 것이다.


이제 문정권의 본색이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그래...자유대한민국은 니들이 말하는 친일파가 건국하고 니들이 말하는 친일파가 수호했으며 니들이 말하는 친일파가 부국을 이룬 니들이 말하는 친일파들의 국가이다. 해방이후 6.25전쟁을 거치면서 국민들은 각자 자신들이 지지하는 체제따라 민족대이동이 일어났고 그 결과는 익히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 아니더냐? 현 정권이 탈북자를 배신자라고 부르는 것은 6.25때 월남한 300만의 실향민들을 배신자라고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니들이 추앙해마지 않는 김가왕족이 일으킨 6.25전쟁때의 희생자들을 안장하기 위해 국립묘지를 조성한 사람도 백선엽장군이었다. 국립묘지는 6.25의 희생자를 모시기 위한 곳이지 애초부터 정상배나 공산사회당원이 드러누울 자리가 아니었던 것이다.


그러니 니들 공산사회주의자들은 더이상 니들이 말하는 친일파의 국가에 기생충처럼 빌붙어 살지말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모두 동지들의 해골을 파들고 니들이 건국하려했고 지금도 추앙해마지 않는 북으로 가라. 이건 완전히 날강도가 집주인더러 집을 비우라는 것 아니더냐?


또한 개념없이 반일정서를 자극해 지금 일본으로 하여금 북한핵의 위협으로부터 자국을 보호한다는 명분과 아울러 북한핵을 소멸시키려는 미군의 전략적 이해관계에 동조 편승하는 국가전략에 따라 일본을 군사대국으로 급부상하게 하고 다시 전쟁할 수 있는 국가로 착착 만들어주고 있는 문정권이 진정한 친일파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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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완전한 국가다 - 플라톤에서 칼렌바크까지, 정치 사상가 12인이 말하는 최상의 국가 ㅣ 즐거운 지식 (비룡소 청소년) 24
만프레트 마이 지음, 박민수 옮김, 아메바피쉬 그림 / 비룡소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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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의 헛된 망상을 보여주는 책이다. 역사적으로도 지식인의 망상에 사로잡힌 폭력적 혁명이 초래한 것은 전례없는 구조적 차별과 기근 및 대량학살 밖에 없었다. 유토피아를 꿈꾸고 인간을 수단삼은 동물농장같은 디스토피아를 경험한다. 당연히 서양철학의 화수분이라는 플라톤부터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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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권 규제 주택시장
김경환 지음 / 자유기업원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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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토지관련 규제가 많아질수록 집값이 비싸져서 서민들의 집구하기가 어려워짐을 보여주는 연구결과이다.16개국 16개 도시의 자료를 근거로 한 결론이며 자유기업원과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 한국사무소의 공동연구결론이다. 책은 설문지 원문과 함께 국영문으로 되어 있다.


지금 한국은 온통 좌파정권의 부동산정책때문에 들끓고 있다. 혹자는 이 것이 무지에 의한 정책실패로 비판하기도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좌파들은 기본적으로 편가르기와 빈민층의 지지에 기반하며 중산층이 되는 것을 방해한다. 최근 일련의 사태는 토지의 국유화와 함께 주택도 공공재라고 공공연히 말하는 공산사회주의혁명을 꿈꿔온 인민민주화운동권출신의 현집권세력들이 치밀하게 계획하여 추진하는 것이라고 본다. 소유가 없으면 종국적으로는 거주이전의 자유도 없어진다.


흔히들 토지만큼은 국유화가 정의롭지 않느냐고 말하는데 그건 사회주의를 전제로 하는 것이다. 공산혁명에 의해 토지를 국유화했던 중국이나 베트남  등 과거 사회주의국가들도 난국타개를 위해 개혁개방을 하면서 토지의 소유권은 국가가 가지되 토지사용권을 민간과 기업에게 분양해야했다. 이렇게 되면서 토지사용권을 매매하는 일이 가능해지고 이들 국가에서는 토지사용권에 대한 투자와 투기가 일어나게 되었으며, 결국 자본주의국가에서 토지소유권을 개인이나 기업이 소유하던 것과 거의 차이가 없게 되었다. 

 

한편 이언주 전 미래통합당 의원은 8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과거 우리는 공산화의 위협이 6·25처럼 북한의 침략에 의해서만 되는 거라 생각했다”며 “100여년 전 레닌이 한 공산주의 정권 유지를 위한 전략이 지금 문재인 정권에 의해 구현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언주 전 의원이 인용한 블라디미르 레닌의 말은 다음과 같으며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된다.

 

“중산층을 세금과 인플레이션의 맷돌로 으깨버려라. 더 이상 노력으로 계층상승이 불가능한 사회를 만들어라. 중산층을 과도한 세금과 집값으로 척살하고, 다수의 빈민층들이 가진 자를 혐오하게 만들어라. 국가 공권력 및 구호품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게 만들어 공산정부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게끔 조종하는 것이 공산당 정권유지의 비결이다.”


“‘여기가 북한이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동산 값을 때려잡아야 한다.” 이건 지난달 7일 다주택자를 겨냥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의 페이스북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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