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완전한 국가다 - 플라톤에서 칼렌바크까지, 정치 사상가 12인이 말하는 최상의 국가 즐거운 지식 (비룡소 청소년) 24
만프레트 마이 지음, 박민수 옮김, 아메바피쉬 그림 / 비룡소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인간들의 헛된 망상을 보여주는 책이다. 역사적으로도 지식인의 망상에 사로잡힌 폭력적 혁명이 초래한 것은 전례없는 구조적 차별과 기근 및 대량학살 밖에 없었다. 유토피아를 꿈꾸고 인간을 수단삼은 동물농장같은 디스토피아를 경험한다. 당연히 서양철학의 화수분이라는 플라톤부터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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