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영국 언론은 조선을 어떻게 봤을까 - 『이코노미스트』가 본 근대 조선
최성락 지음 / 페이퍼로드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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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면 한숨속에 이게 나라냐 싶고 망한게 당연하고 차라리 백성에게는 다행이었을 것이다는 생각이 들 지경이다. 북한에 사는 인민들은 차라리 일제시대때가 더 나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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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는 한국사 -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 역사의 불편한 진실
최성락 지음 / 페이퍼로드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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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요즘같은 세상에 잘 쓴 책이다. 거짓과 날조된 소설교과서와 TV드라마로 세뇌된 홍위병 좀비의 댓글수준이라니......이미 눈과 뇌를 잃었구나. 역사를 읽을 때는 해석에 앞서 팩트가 최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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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천야록
황현 / 교문사 / 199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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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역본이고 부록으로 원본 영인본이 별책으로 있어 연구자에게 필요할 것 같다. 지금은 친중사대 종북주사파정권에 의해 망국적 역사는 되풀이되고 있다. 역사를 배우려하지 않고 거짓과 정신승리로 날조하는 종족에게 미래는 없다. 탐욕에 눈먼 위선자만 가득할 뿐 황현같은 지식인도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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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집값을 안 잡는 이유
윤세경 지음 / 이레퍼블리싱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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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 핫한 화제작인데 속시원하고 필자의 필력이 대단하다. 필자와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시무7조를 써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진인 조은산씨 모두 39세라고 한다. 두분 모두 필명인데 실명이 공개되면 오직 진영논리에 빠진 자들에 의해 신상이 개털리고 집단린치를 당할 것이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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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ㅣ 홍신사상신서 47
토머스 모어 지음 / 홍신문화사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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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유토피아는 마르크스의 공산사회주의였다. 모든 유토피아는 동조하지 않는 다른 사람들을 대규모 살처분하면서까지 획일적으로 강제하는 전체주의이었다. 유토피아를 말하는 자들은 자신이 다스릴 생각만 할 뿐 다른 유토피아에서 순종할 생각은 전혀 없다. 궁민을 사육하는 개돼지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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