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외교사
김용구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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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의 붉은 완장이 댓글을 계속 삭제해대는데 문정권을 실드치느라 개고생이다. 알라딘에서 삭제하는 댓글은 K문고에 게재했다. 박란은 삭제이유를 공개적으로 밝혀 독자의 심판을 받으라. 읽어보지도 않고 망나니 헌 칼 휘두르듯 한다. 그러고도 무슨 서점의 무슨 관리자 자격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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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로 제국을 그리다 - 조선병탄과 시선의 정치
한상일.한정선 엮음 / 일조각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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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들이 만화를 선별했겠지만 나름 신선하다. 만화는 촌철살인의 문학인데 지금 문정권하에서는 자유우파 시사만화가 수난을 당하고 있다. 사실대로 풍자하면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한국에만 있는 죄)으로, 아니면 허위사실공표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마구 기소한다. 표현/언론의 자유는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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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의 척후 - 일제하의 경성방직과 김성수.김연수
주익종 지음 / 푸른역사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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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번역한 <제국의 후예>와 달리 일제시대의 조선인 기업가의 탄생 조명한다. 모두 적당하다 하겠으나 일제시대가 아니고 사농공상의 대한제국이었다면 그게 가능했을까? 지금 천박하게 완장찬 먹물들의 기업가 겁박,훈계,투옥,역차별을 보면 과연 기업환경이 일제시대보다 낫다고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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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후예 - 고창 김씨가와 한국 자본주의의 식민지 기원 1876~1945
카터 에커트 지음, 주익종 옮김 / 푸른역사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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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사학자들의 ˝자본주의 맹아론˝, ˝내재적 발전론˝을 비판하는 식민지근대화론 책이다. 남북분단 이후 북한에는 자본주의 대신 해괴한 사회주의가 들어섰는데 무슨 내재적 발전론 따위를 말하는지 모르겠다. 조선인민에겐 자본주의 사고 대신 거짓말, 노비근성적 평등과 질시가 내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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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의 신화를 넘어서
임지현.이성시 엮음, 비판과 연대를 위한 동아시아 역사포럼 기획 / 휴머니스트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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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의 역사기술이 어느 정도 민족주의적 색채를 띌 수는 있으나 그게 인접국과 세계사의 흐름을 무시한 일국사에 그쳐서는 결코 역사에서 배울게 없다. 한국은 교과서를 종족주의적 국뽕을 넘어 공무원이 저자 몰래 날조했는데 조선말 조상 족보를 날조해대던 거짓말 종족에게 이런건 식은죽 먹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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