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00년 - 문호개방에서 55년체제까지 일본제국주의 흥망사
이윤섭 지음 / 아이필드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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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자 개인의 이상한 편견이 많고 사건별 분량 조절에 실패했으며 시야는 동아시아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책표지의 위안부소녀상 사진은 또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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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1 (양장) ㅣ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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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안녕하세요, 들짐승 님. 알라딘 서재 관리자입니다.2020.11-03 (화) 17:21 

(전략)....

    회원님께서는 최근까지 수차례 리뷰 및 100자평 처리 조치 및 안내 메일을 받으셨음에도 유사한 패턴으로 글쓰기가 지속된 것이 확인되어 차후 게시되는 회원님의 글들은 상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보이지 않게 처리됩니다. 이와 같은 조치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공공기관이 아니 사기업으로, 도서 구매를 위해 방문하시는 다른 회원분들을 위해 상품페이지에 보이게 되는 글들에 대한 최소한의 검토 과정을 거치는 바, (후략)


위와 같이 알라딘의 서재관리자(박란)과의 댓글 분쟁끝에 칼자루를 잡은 망나니가 본분을 망각하고 드디어 내 댓글을 모두 비노출처리하겠다고 선언했다. 

원래 그동안 알라딘은 완전 종북 빨갱이를 비호하는 고물상(도서관과 군부대에서 퇴출시킨 자유우파서적과 심지어 불법 복사제본책까지도 가리지 않고 판매하는 = 나는 증거물 다수 확보)이었다. 공정하거나 객관적인 댓글관리와는 전혀 거리 멀고 그냥 자유우파의 댓글만 집중적으로 삭제/블라인드 처리했다. 자유우파서적을 팔면서도 그 책에 대한 서평을 남기는 것조차 용납하지 않는 폭거를 휘둘렀다.

그러더니 이제 자신은 공공기관이 아닌 사기업이므로 공정성이나 객관성 따위는 아랑곳할 이유가 전혀 없고 본격적으로 안면몰수하고 빨갱이 본색으로 댓글을 주무르겠다고 선언해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알라딘의 댓글을 보는 독자들은 종북 칼잡이가 드루킹이 댓글 농단하듯 검열 묵인 세뇌 선동하는 댓글만을 보는 것이다.

이런 알라딘은 조만간 철퇴를 맞아 사라질 것이고 그 죄는 엄정하게 묻게 될 것이다.

이제 당분간은 수시로 댓글 쓰는 것은 거의 의미가 없어졌기 때문에 쓰지 않겠지만 내가 이 고물상에서 구입한 책이 만여권이 넘는 만큼 한꺼번에 몰아서 댓글을 써둘 것아다. 그건 순전히 나만의 독서기록과 관리라고 해도 좋다.

자유대한민국에 이런 독버섯류의 서점이 판을 치는 것이 문제이지만 일부 빨갱이가 장악한 도서관들에서 자유우파서적이 마구 제적/폐기처리되는 것도 큰 문제라고 본다. 어쩌다 도서관에 가보면 온통 좌파 종북찬양 불온서적 뿐이다. 참으로 미쳐돌아가는 세상이다. 

다륻 좋아하는 음악 다음 연주를 청해 듣는다.
2CELLOS - Benedictus (by Karl Jenkins) [LIVE at Arena Zagr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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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무엇인가'를 넘어서
김기봉 지음 / 푸른역사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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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모든 역사는 만들어진 신화요 세뇌이며 집단최면이고 권력이다. 역사는 대지 위에 출몰한 수많은 국가와 종족들중 현존하는 자들의 그럴듯한 편집소설이고 누군가가 바로 세운다는 역사 따위는 없다. 이젠 모든 역사책을 비웃어주며 개인에게로 돌아올 때가 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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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 서구 문명은 왜 마녀를 필요로 했는가
주경철 지음 / 생각의힘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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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은 공동체의 내부갈등에 기인한다고...역사적인 마녀사냥의 기록인데 인종차별과 함께 야만의 인간성이다. 사실 마녀사냥은 전세계에 걸쳐 지금도 진행중이다.히틀러에게는 유대인이, 해방후 남북한에는 친일파와 미제앞잡이가, 문정권에겐 적폐세력이 필요했다. 멸종하면 신모델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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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의 역사
마조리 간.재닛 윌렌 지음, 전광철 옮김 / 스마트인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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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 노예....야만의 역사.... 북한은 반페이지만 나오고 세계사에서 유례없이 동족의 절반 가까이를 노예로 삼은 조선의 노비제도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지금 세상은 대부분 육체적으로는 자유가 있으나 정신적으로는 무엇에든 노예가 된 자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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