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란 무엇인가'를 넘어서
김기봉 지음 / 푸른역사 / 2000년 6월
평점 :
품절


어쩌면 모든 역사는 만들어진 신화요 세뇌이며 집단최면이고 권력이다. 역사는 대지 위에 출몰한 수많은 국가와 종족들중 현존하는 자들의 그럴듯한 편집소설이고 누군가가 바로 세운다는 역사 따위는 없다. 이젠 모든 역사책을 비웃어주며 개인에게로 돌아올 때가 되지 않았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